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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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누구를 남길 것인가?

[W.o.WS] 누구를 남길 것인가?

이벤트 등이 겹쳐서 경험치를 꽤 빠르게 모은 덕분에 6티어 라 갈리소니에르까지 열고 풀업을 마쳤습니다...만 초반에 느꼈던 신규 트리의 버프가 5티어 이후부터 급속하게 빠져나가는 기분이(...) 6티어가 프랑스 경순의 마지막 단계라서 이쯤에서 쓸만한 것을 하나 골라 보유할 생각이었으나 3, 4티어에서 체험한 우수성이 5티어 이후로는 아무리 잘 봐줘도 평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 왜 이런 느낌인지는 대충 이해가 가는 것이 이제 본격적으로 7티어급 전함들과 구축함들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저티어 때에는 순양함의 얇은 장갑이 크게 문제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제대로 된 전함들을 마주하게 되면서 정말 한 대만 잘못 맞아도 HP 대부분을 날려먹는 광경을 자주 보는군요 영국은 그나마

[칸코레] 아케이드 12월 신규 착임 칸무스들

[칸코레] 아케이드 12월 신규 착임 칸무스들

키누의 이른바 콜롬비아 포즈가 생각보다 자연스러웠습니다 일러스트의 특징을 3D 모델들이 잘 살려주네요 아케이드에서 한정 해역 이벤트를 실시하면서 5항전이 투입되었는데 그 기세를 몰아서 노미즈 이오리 담당 칸무스들이 계속 실장되는 모양- 유바리는... 깍두기?(...) 그러나 덤으로 실장되었다고 하기엔 소개 영상에서부터 자기 존재감을 강하게 드러내는 유바리- 일단 경순입니다 * 주 : 경순입니다 경순입ㄴ... 분명 3500톤급으로 구축함과 견줄만한(...) 컴팩트함을 자랑하는 유바리인데 칸코레에서는 14cm 주포를 너무 크고 훌륭하게 만들어놔서 마치도 41cm짜리를 운용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워쉽에서는 영락없는 구축

[레드마리아]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말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6월 3일

감독;경순경순 감독이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개봉한지 13일째 되는 날 인디플러스를 통해서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여성 다큐멘터리 감독인 경순씨가 연출을 맡은 다큐멘터리 영화 이 영화를 개봉 13일째 되는 날 인디플러스에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여성의 정체성과 노동의 의미를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통해서 보여준다..이주여성,성노동자,비정규직 노동자,홈리스 등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직업을가진 여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여성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를주지 않았나 싶다..그리고 그들의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