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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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11화

전체적으로 다운된 분위기의 11화네요. 역시 중2병은 중2병이 아니면 의미가 없어...? 다음화 전개가 어떻게 될지는 대충 예상이 가네요. -시험기간에 애니나 보고 뭐하는짓인가 싶기도하지만 역시 조금쯤은 마음의 안식처가 필요합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릿카 왜 이렇게 귀엽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7화, 릿카 왜 이렇게 귀엽냐

이제 이 표정을 유우타한테 보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은데.. 그보다 이번 화는 시리어스함 속에서도 릿카의 귀여움 폭발ㅋ 릿카의 과거와 함께 약간 시리어스한 전개로 흐르긴 했지만 그걸 불식시키려는 듯 잇시키를 비롯해 '마술결사 낮잠의 여름' 부원들이 이것저것 파트를 맡은 듯한 느낌으로 열심히 강약조절을 하는 분위기의 7화였습니다. 특히 데코모리의 활약이 눈부셨네요. 잇시키 얘는 은근슬쩍 껴들어서 조연급 남자캐로 무사히 안착했군요. 이로서 남자2 여자4의 참으로 이상적인(?) 그룹이 완성됐습니다. 뭐, 어딜 봐도 하렘 분위기는 안갈 것 같아서 여러모로 다행. 잇시키가 없었으면 자동 하렘이었지만(...). 그나저나 꺄꺄 우후후 하면서 노는걸 보여주는걸로 끝나는 애니는 쿄애니가 아니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6화, 더 기대되는 전개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6화, 더 기대되는 전개

이러는거 보면 사실상 이제 거의 애인이나 다름 없지 않나(...). 뭐냐 이 거리감! 그보다 릿카 사복 귀여워! 여러모로 개그 일색이이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꽤 절묘하기도 했던 6화였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7화부터를 위한 발판에 불과했던 것이다! 역시 텐션 조절하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내용 하나 허투루 하는 법이 없는듯 싶네요. 이번 6화에서 그걸 좀 많이 느꼈습니다. 지금까진 맛보기라는 듯 신카의 언니인 토우카를 통해 다음 나온 그 대사는 참으로 무서울 정도. 다음 전개가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이번 6화에서 하나 불쌍한 희생자가 있긴 했지만(졸지에 까까머리됨.. 불쌍한 놈 ㅠㅠ), 뭐 개그를 위해 희생했다고 생각해라.. 근데 그냥 개그로 밀어붙이기엔 뭔가 진지한 분위기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