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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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 야스쿠니 신사, 부도칸 & 가나가와현 오다와라 / 이시가키 산성) 일본 군국주의의 망령이 살아있는 곳 /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군대가 쌓은 성
일본은 전국에 신사가 참 많습니다. 그 많은 신사들 중에서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신사를 뽑아보려면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바로 이곳을 뽑을 것이라고 봅니다. 뉴스에 이름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항상 논란이 되는 존재. 바로 일본의 수도 도쿄 한복판에 자리하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靖国神社)입니다. 지난 1869년에 보신 전쟁(에도 막부의 멸망 및 일본 제국이 성립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일본의 내전)에서 희생된 인사를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하지만 이곳이 항상 논란이 되는 이유는 보신 전쟁과는 당연히 관련이 없고, 태평양 전쟁 당시에 참전했던 전쟁범죄자들이 이곳에 합사가 되었기 때문이죠. 태평양 전쟁 총책임.......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2화 完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2화 完 후광이 나오네요(에리피요 시점) 마지막에 조금은 더 가까워진듯한 모습을 보이며 마무리한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2화 完! 아직은 무도관이 머나먼 이야기지만 진짜로 마이나가 무도관에가면 에리피요는 죽을까요? ㅋㅋ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캐릭터 디자인도 이쁘고 좋았습니다 다만 얼굴이 너무 비슷비슷하게 생긴게 아쉬운 부분이네요 처음엔 구분이 안갈정도였으니... 스토리 주인공은 아이돌을 빠는게 전부고 성장하는건 오히려 아이돌쪽이라는 특이한 내용인데 그게 오히려 차별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만 에리피요가 주인공치고는 너무 하는게 없네요 ㅋㅋㅋ 노래 좋습니다만 op에서 미리 커플링은 네타바레하는건 참아주시죠 총점 5점 만점에
사랑하는 소행성,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1화
1.사랑하는 소행성 11화 선생님의 과거가 또 하나 밝혀지는군요 선생님도 꽤나 청춘을 보냈던 사랑하는 소행성 11화! 뭐 선생님의 과거에도 당연히 남자의 ㄴ도 없긴하지만 그래도 주인공들 못지않은 청춘을 보낸거같군요 뭐 그건 그렇고 아무래도 미라랑 아오가 메인이다보니 둘이 다른데로 가버리니까 다른 부원들의 바베큐 합숙이 쩌리가 되었네요 뭐 이전에 보여준적이 있는 에피소드니까 큰 상관은 없지만 굳이 이렇게 괜찮은 에피소드를 소모한건 아쉽군요 2.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1화 끼리기리라는것일까요? ㅋㅋㅋㅋ 사랑은 쉽게 전달되지않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1화! 뭐 안되는것처럼보이긴하지만 사실 이미 전달될건 다 전달됬죠 ㅋㅋ 에리피요가 이래저래하든 이
소말리와 숲의 신,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1.소말리와 숲의 신 10화 이전부터 참으로 커여웠군요 소말리와 골렘의 첫만남에 대해 나온 소말리와 숲의 신 10화! 첫만남 이야기에 좀 중요한 이야기가 있을까했는데 생각외로 중요한 이야기는 없었네요... 뭔가 좀 더 중요한 이야기가 있을까했는데말이죠 대략 종합하면 인간 노예로 팔려가던중에 사고로 다 죽었고 소말리 혼자 살아남아서 골렘을 만나 아빠라 부르며 따르게되었다! 왜 아빠라고 부르는지는 모르고 말이죠 허허 2.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핸드폰 좀 에반뎈ㅋㅋㅋㅋㅋㅋ 하늘은 에리피요를 돕지않는 최애가 부도칸에 가 준다면 난 죽어도 좋아 10화! 마이나를 가장 좋아하는건 에리피요지만 정작 마이나가 앞줄에 서게된날 감기에 걸려서 그걸 못보게되다니...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