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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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리얼맥코이, 크게 할인하던 나이젤카본, 오렌지 스트리트 이모저모, 칼하트 장만 예정템, 최강 만족도는 노스페이스 그리고 확실히 배운 것 한 가지

견고한 리얼맥코이, 크게 할인하던 나이젤카본, 오렌지 스트리트 이모저모, 칼하트 장만 예정템, 최강 만족도는 노스페이스 그리고 확실히 배운 것 한 가지

오사카 놀러 갔으면 오렌지 스트리트는 무적권 가야 하는데.. 제 마음속에 센터는 일단 리얼맥코이입니다 ㅎ 사실 갈 때마다 배우는 게 있어서 그 의미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 마음속에 이야기 쭉 한번 풀어보겠습니다. 리얼맥코이 리얼맥코이 오사카 지하에 있어서 분위기가 더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모자 하나 티셔츠 하나 저렴한 게 없지만.. 반대로 어떤 제품도 품질이 부족한 경우도 없습니다. 리얼맥코이 들어서면서 마음도 견고해지는 것 같고.. 쪼다엽이 여기 방문하고 한 말이.. 내 눈에 좋으면 다 30만 원 40만 원 넘어서.. 음 괜찮네... 하고 봤는데.. 30만 엔.. 즉 300만 원 400만 원이었다고 ㅋㅋ 리얼맥코이는 여.......

오렌지 스트리트 베이프 느낌은, 한국보다 비싼 칼하트 WIP 근데 구입을 한 이유는

오렌지 스트리트 베이프 느낌은, 한국보다 비싼 칼하트 WIP 근데 구입을 한 이유는

힙한 느낌의 브랜드 베이프 온라인으로는 많이 봤는데.. 오프라인 매장은 처음 가 보았습니다. 건물 외관만 보아도 추구하는 스타일을 바로 알아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젊은 층에서 좋아할 만한 요소와 예전부터 사용되던 디자인 패턴이 아주 교묘하게 잘 믹스되어 있었습니다. 과하지 않았고 익숙했으며 귀여운 느낌 때문에 몇 개 소장하고 싶은 브랜드 베이프 올라가는 계단 인테리어 포인트로 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나중에 이 정도로 느낌 살아있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제 사무실에 만들 수 있을까.. 잠시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컬러감이 익숙해 보였는데.. 베이프 별 로고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저 어려서 보던 브랜드.. 슈퍼카미트 ㅋ.......

히스테릭 글래머 그 펑키함에 대하여

히스테릭 글래머 그 펑키함에 대하여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펑키 한 매력에 푹 빠져들어 무척이나 행복했던 곳 히스테릭글래머 간사이 공항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 오렌지 스트리트 가는 길에 바다 위를 지날 때 영상 찍어봤습니다.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오사카 쇼핑 가는 사람이라면 꼭 가고 싶은 곳 오렌지 스트리트 히스테릭글래머 잘 모르시는 분이 많으실 테고 저도 있는 것만 알아서.. 오사카 가면.. 한번 가봐야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가서 보고는 느끼는 것이 참 많았습니다. 사업하는 입장에서 긍정적인 영감을 받는다는 것은 참 중요한 부분인데 오사카 히스테릭글래머 어떤 매력이 있었고 저는 무얼 배워왔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매장 내부는 아주 깔.......

고베 산책

고베 산책

프리랜서의 베란다|2017년 11월 8일

교토에서 고베로 넘어왔다 오사카는 왠지 사람들이 많을 거 같아서 고베에 숙소를 잡았다 고베가 오사카보다 숙소 가격도 저렴하구 시설도 좋아서 만족 세균맨 여친이 반겨주는 오사카 급하게 들어가서 먹었던 점심 일본와서도 여전히 스벅사랑 실천중 프리퀀시로 벌써 다이어리 3개 받고도 남았다.. 오사카에서 유명하다는 551호라이 욕심내서 많이 시켜서 욕심내서 많이 먹었다 짱맛 이정도면 라떼 중독이다.. 부시시한 모습으로 내려와서 먹는 조식이란 꿀맛 요즘 핫하다는 오렌지스트리트에 있는 카페 커피보다 피자가 더 맛있었다 평일 오전에 이렇게 카페에 앉아서 부리는 여유는 어떤 것과도 바꿀수가 없지 백화점 식당가에서 일본 현지 아주머니들이 제일 많은 곳으로 들어갔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