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치독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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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Watch Dogs 2 : 캠페인 클리어

전작과 사뭇 다른 분위기의 속편 전작을 재밌게 해서 2편도 상당히 기대를 했다 헌데 1편이 워낙 까인게 많아 왠지 2편은 그렇게 큰 이슈를 몰고 다니지는 못한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도 꽤나 오래전에 중고를 사놓고서는 손이 안갔는데, 결국 온라인 트로피 제외하고 모든 트로피 획득, 1편과는 또 다른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플레이 했다. 전작이 자경단이라는 설정 때문에 어둠속에서 움직이는 다크나이트 같은 느낌이었다면 2편은 굉장히 밝은 톤으로 주인공과 인물들을 그려내고 있다 (전작의 인물들 일부가 등장하기는 한다) 스토리도 1편과 비교할 수 없이 밝아서 그렇지 괜찮은 편이었다 게임의 메인이자 아이덴티티라 할 수 있는 해킹은 이번작에서도 건재하며, SNS 팔로워가 늘어나면(;;

[와치독스2]다시한번 믿어보는 귀큰놈 게임

[와치독스2]다시한번 믿어보는 귀큰놈 게임

Dog House|2017년 4월 4일

그간 리멤버,노 유비-를 고수하다가 주변에서 워낙 평이 좋은데다저번달에 엑박에서 유비솦 빅딜기간이라고 세일하길래골드에디션으로 구매했다. 게임 시작전부터 마스크때문에 내 눈길을 사로잡았던 렌치... 가만있는데 갑자기 PVP떠선 상대방 정보 캐오라길래 뭣도 모르고 일단 해킹 한 후, 근처 덤불에 숨었는데 안들키고 끝났다. 난 이게 눈에 보여야 뭘 잡든 말든 하는 건줄 알았는데, 나중에 내가 해킹 당하는 입장이 되고보니수풀 뒤에 숨는다고 해봤자 해킹시야?인가 키면 보이데...상대방이 좀만 더 똑똑했다면오히려 숨기는 무슨 100% 수상해 보이는 행동이였을텐데 첫 PVP상대가 멍청해서 다행이였다. 그리고 나의 인내심을 폭파시킨...사이버 드라이버 미션 -_- 차를 가지고 도주하라는데 와치독스1의 거지

요 근래 게임 근황 (PS4 관련)

요 근래 게임 근황 (PS4 관련)

지름품도 많고 받은 것도 있는 있는 현재. 요 근래 했던 것을 이야기 하자면 일단 하드를 교체하기 전에 FBI를 털고 어째 말 하는게 꽈찌쭈가 생각나는 사람들이 일하는 한국의 발전소도 털고 타치코마(?)로 보안회사 직원들을 '촬영'(?) 하며 깽판 쳐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미션도 했지요. 당연히 클리어도 했고요.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하드를 바꿔서 게임들을 새로 설치하느라 고생 좀 하다가 이벤트로 받은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하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같이 받은 디비전의 경우는 곧 플스4 산다는 친구에게 넘기기로 했습니다. 이쪽의 경우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있다면- 첫번째로 언락한

알기 쉬운 신입 DedSec 맴버들을 위한 활동 안내서 (와치독스2 관련)

알기 쉬운 신입 DedSec 맴버들을 위한 활동 안내서 (와치독스2 관련)

블룸의 ctOS가 대중화가 된 이후, 사람들은 많은 혜택을 받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정보의 유출을 알게 모르게 겪게 됩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가 생기기도 하고 말이지요. 개인정보의 불법적 수집과 판매가 블룸을 포함한 기업에 의해서 일어나고 있음에도 블룸은 ctOS는 안전하다고 거짓선전을 하며 사람들을 농락했고, 그에 반발하여 저희 DedSec은 블룸과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우리들은 블룸만큼 권력과 재력을 가지지도 않았고, 무력도 떨어집니다. 하지만 우리들에게는 그들을 무너뜨릴 최고의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블룸이 만든 ctOS, 그 자체의 헛점 말이지요. 여러분들은 앞으로 많은 일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영화 트레일러도 볼거고 게임 트레일러도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