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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주목 드라마 소개]'에이지 헤러스먼트' 타케이 에미가 사내 해러스먼트와 싸우는 '반역 히로인'에](https://img.zoomtrend.com/2015/07/10/c0100805_559f729581bb2.jpg)
[주목 드라마 소개]'에이지 헤러스먼트' 타케이 에미가 사내 해러스먼트와 싸우는 '반역 히로인'에
여배우 타케이 에미 주연의 드라마 '에이지 해러스먼트'(TV아사히 계 목요일 오후 9시)가 9일부터 시작한다. 10년만의 연속 드라마 각본이 되는 우치다테 마키코와 처음으로 태그를 이룬 타케이가 젊음과 미모로 음습한 이지메의 대상이 되면서도 대기업에 기생하는 튼 비열한 사내 해러스먼트와 싸우는 신입 사원이라는 '반역 히로인'에 도전한다. '에이지 해러스먼트'는 우치다테의 동명 소설(겐토샤)이 원작으로, 각본도 우치다테가 담당. 말로만 '여성 활용'을 부르짓는 옛 체질의 총무부에 배속된 신인 여성 사원·요시이 에미리(타케이)가 선배 여성 직원의 이지메의 표적이 되는 등 불합리한 따돌림을 당하지만 수많은 이지메에 혼자 과감히 맞서는 통쾌한 스토리. 이나모리 이즈미, 세토 코지, 카나메 쥰,하

도시 전설의 여자, 나가사와 마사미의 미각 형사 드라마 속편 첫회 시청률은 8.4%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의 연속 드라마 '도시 전설의 여자'(TV아사히 계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의 첫회가 11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은 8.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를 기록했다. 드라마는 나가사와가 연기하는 형사·오토나시 츠키코가 타고난 미모와 마니아적인 관점을 구사하여 도시 전설에 얽힌 미해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코미디 미스터리.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의 라스트로부터 뉴욕으로 건너간 츠키코가 일본에 귀국해 경시청에 도시 전설이 얽힌 전국의 사건을 쫓는 '비과학 사건 수사반(약칭 : UIU)'라는 새로운 부서를 만들어 전작 이상으로 당당히 억지스럽게 수사 해가는 모습을 그린다. 제 1 화는, 세계 문화 유산에 등록된지 얼마 안된 '후지산'에 얽힌 도시 전

나가사와 마사미, 1년반 만에 '미각 형사' 부활! '도시 전설의 여자' 속편이 10월 스타트
여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주연으로 작년 4월 쿨로 방송된 드라마 '도시 전설의 여자'(TV아사히 계)의 속편이 10월부터 시작하는 것이 7일 밝혀졌다. 전작에서 미각을 아낌없이 선보여 화제가 된 나가사와는 약 1년 반만에 '도시 전설 마니아 미인 형사' 오토나시 츠키코을 연기하게 되어, "츠키코라는 독특한 캐릭터에 다시 도전할 수 있어서 기뻐서 어쩔 수 없습니다. 코스프레도 포함 이번에도 시시한 것을 자꾸 자꾸 해나가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도시 전설의 여자'는 나가사와가 연기하는 형사 츠키코가 타고난 미모와 마니아적인 관점을 구사하여 도시 전설에 얽힌 미해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코미디 미스터리, 지금 작에서는 전작의 라스트에서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 츠키코가 일본에 귀국해, 경시

칸지야 시호리, 아버지 역의 다케나카 나오토를 '더욱 좋아하게 됐습니다'
여배우 칸지야 시호리, 배우 다케나카 나오토가 15일, 도쿄 신주쿠 다카시마야에서 열린 영화 '입맞춤'(くちづけ)의 공개 직전 이벤트에 참석했다. 영화 '입맞춤'은 지난해 말에 해산한 타쿠마 타카유키 주최의 극단 도쿄 셀렉션 디럭스가 실화를 바탕으로 그린 동명 무대를, 츠츠미 유키히코 감독이 영화화 한 작품. 7세의 마음을 지닌 채 어른이 된 30세의 딸 마코(칸지야)와 전직 인기 만화가였던 아버지 잇폰(다케나카)은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마코을 위해 만화가를 휴업 중. 잇폰은 지적 장애인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해바라기 장'에서 더부살이로 일하게 되고, 마코도 거주자인 우양(타쿠마)에게 마음을 열어 가지만 어느 날 사건이 일어난다- 라는 스토리로 영화는 25일부터 전국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