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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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기념, 한국을 사랑했던 외국인 독립운동가를 찾아 떠나는 역사 여행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광복절 아이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을 찾는 분 🎈 외국인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 🎈 역사 여행을 떠나고 싶은 분 자신의 나라를 떠나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외국인 독립운동가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도적으로 독립운동을 하거나 독립운동가를 지원하고 변호하는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립운동가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추천 장소 ⭐ 딜쿠샤,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보재이상설선생기념관, 박열의사기념관 1. 앨버트 테일러- 딜쿠샤 ◇ 운영시간 : (화~일요일) 09:00~18:00 (입장 마감 17:30) ※매주 월요일 휴무 ◇ 이용요금 : 무.......

(경북 포항 /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1) 시간이 멈춰진 공간. 100년전 일제강점기의 아픔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 일본인이 만들고 간 적산가옥이 많은 곳
구룡포는 정말 아름다운 고장이에요.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니 바다가 있는데 이렇게 밭도 있네요. 이 아름다움이 풍성함으로 이어지는 고장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이런 자연환경 덕분에 옛날부터 배가 고플 일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특산물 과메기가 지역 주민들의 배뿐만 아니라 주머니도 두둑하게 채워주고 있죠. 마음 같아서는 이곳에서 잠시 살면서 여유 있게 글을 쓰고 싶네요. 가능하면 겨울부터 여름까지 계절이 바뀌면서 달라지는 풍경도 구경하면서 멋진 글을 써보고 싶습니다. 여기까지 온 김에 오랫동안 과메기도 많이 먹고 싶고요. 이제 이 해수욕장을 마지막으로 바다 구경은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읍내로 들어가 보도록 하.......

(경북 포항 / 구룡포 삼정리 #2) 겨울에는 과메기죠! 포항의 대표 음식 과메기가 생산되는 덕장을 감상할 수 있는 곳. '갯마을 차차차'의 촬영지 구경은 덤!
제가 낚시를 할 줄은 모릅니다만 여행 짬밥이 있어서 그런지 이 섬은 낚시를 하기에 딱 좋은 곳으로 보입니다. 바로 '삼정섬' 인데요. 그런데 이곳은 옛날부터 자연이 만든 전망대 역할도 했던 모양이에요. 이곳이 '바람을 본다'라는 뜻을 가진 '관풍대(觀風臺)'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관풍대 주변으로 많은 고양이들이 있더군요. 바닷가 마을하면 아무래도 강아지보다는 고양이가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데 이곳도 그렇습니다. 고양이들이 생선이 어디 없나 유심히 주변을 살펴보고 있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고양이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달리 고양이는 생선을 특히 좋아하는 것은 아.......

(경북 포항 / 구룡포 삼정리 #1) 겨울에는 과메기죠! 포항의 대표 음식 과메기가 생산되는 덕장을 감상할 수 있는 곳. '갯마을 차차차'의 촬영지 구경은 덤!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인 나라라서 어디서나 바다를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수도인 서울은 예외예요. ㅎㅎㅎ 그래서 많은 서울시민들이 바다가 넘쳐나는 나라에서 살면서도 항상 바다를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주말마다 바다로 향하는 차량이 고속도로를 가득 채우죠. ㅎㅎㅎㅎ 언제 봐도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바다입니다. 저는 그동안 수많은 나라의 바다를 감상해 왔습니다만 우리나라의 바다는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동남아의 비취색 바다도 아름답기는 합니다만 우리 동해의 푸른 바다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동해바다가 선사하는 맛있는 생선들을 참 좋아해요. 동해바다가 만들어내는 맛있는 생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