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하라사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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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타마유라제 2012 다녀온 이야기.

9/30 타마유라제 2012 다녀온 이야기.

일본에 도착한지 이틀째 오전에 요코하마를 돌고 요코스카쪽으로 내려와서 이걸 본다는 일일 계획을 짜놨는데 재수없게도 이시점에선 17호 태풍 즐라왓이 혼슈로 ㅋㅋㅋㅋ 거리며 오고 있지만 피곤하다며 뻗어 버린 동생을 갸네집에 놔두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티켓 한장은 5500엔짜리 쓰레기가 되고) 점심때까지 돌아본 요코하마는 태풍 전이 맞나 싶을 정도로 미치도록 화창해서 태풍이 오긴 오나 싶었는데 요코스카로 내려가다 보니 하늘이 어둑어둑 해지더군요. 그 와중에 메다카 박스 이벤트 취소 공지 가 올라 오고 타리타리 이벤트 종료후 올라온 에노시마 사진은 구름이 시커멓던지라 사실 이벤트가 열릴수 있을런지도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었고 그랬어요. 그 와중에 타마유라제 운영진측은 5시로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Q. 페르소나 시리즈 여캐 성우는 미모로 뽑는다는게 사실입니까?

Danzo's sound effect!|2012년 4월 23일

A. 네. 사실입니다. 아틀러스 사랑합니다. 내 사랑을 받아요 지금 당장. ..아무튼 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3. 페르소나 얘길 하면서 여자성우 얘기를 안하고 넘어갈 제가 아니져!^0^ 일단 P3부터 보시겠습니다. P3에서는 다나카 리에, 토요구치 메구미, 사와시로 미유키 등이 기억에 남네요. 물론 노토 마미코씨나 사카모토 마아야씨도 물론 제몫을 충분히 해주시는 훌륭한 성우분들이었고 감동적인 연기였습니다.ㅠㅠ 하지만 역시 제 인상에 남은 건 저렇게 세 명. 다낚여사의 물오른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고, 미유키치의 아무 감정 없는 개그연기 ㅠㅠ 그리고 치도리 연기도! P3을 psp로 한창 한 지도 벌써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근데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깊었던 건 타케바 유카리 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