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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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근황(?) - 2월 마무리...?

안녕하세요? 3월이네요. 시간 정말 빨라요. 조금 늦게 2월 마무리 포스팅을... 이 자매들은 하나같이 너무 귀여워요. 2차 개장 예쁘게 나왔네요. 만족 만족~~~ 훈 장 회수 완료 6개 해역 모두 무사히 회수하긴 했는데, 3월부터는 5-5는 관둘까 싶어요. 손실이 너무 크단 말씀이죠. 밍기적 거리다 6-5를 마지막날 하느라 살짝 고생했네요. (급히 하면 영 안되는게 이 게임이죠...) 2 차 개장 서두에도 적었지만, 예뻐졌어요! 만족 만족~~~ 문제는, 달려온 임무중 5-5가 끼어있다랄까요?이제는 뭐만 했다 하면 5-5 끼워넣는게 기본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난이도를 그따위로 만들어놓고... 전중 씨 당신 인간 맞아!?그나마 구축함 안

[칸코레] 전중 씨,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지...

안녕하세요? 밤에, 귀여운 瑞鳳를 2차 개장하고, 잘 자고 일어났더니...아침에 난리가 났더군요? ... 전중 씨...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히 이야기를 하지,플랫폼 옮기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다 이해해요.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아예 칸코레 팬덤을 박살내기로 작정한건가요? 이제 하다하다, 씨ㅂ(후)를, 해외함에까지 똥물!을 끼얹을줄은 몰랐네요. 거기다,후단 최종 보상인걸까요? 설마?이것만은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아무리 유저들 알기를, 적(?)으로 인식하고,짜증 유발을 목표로 개발을 해왔다고 해도, 이건 너무 하잖아요? 이 게임, 뭐라고 해도 일단 일러스트/성우가 중요한모에/카드 모으기 게임이라고요! 지난 번 심해서함에 똥물 한 번 끼얹었을 때 반응 못 봤나요?그런데... 이제는

[칸코레] 서버 열리길 기다리며 짧은 잡담...

[칸코레] 서버 열리길 기다리며 짧은 잡담...

안녕하세요? ㅈㄹ같던 이벤트(인지 제독 쫓아내기인지)도 끝나고, 전 서버 점검 중이군요? 명검 뽑지 말고 제 때 끝내주세요. 이번에 改二 실장되는 경순양함, 이미 다들 짐작하고 계시겠지만... 고양이가 아니다냥!(ネコじゃない…にゃ!)이라는 군요. 그건 그렇고... 涼月를 향한 제독들의 일념(? 인지 원념인지 모르겠지만...)이 대단하긴 했나봐요? E-4 해역 돌파율이 90%라니... 물론, 돌입한 제독 기준이니, 실제 돌파율은 훠~~~~~~ㄹ씬 낮겠지만... 아무튼, 돌파 비율은 丙이 대략 50%, 乙 30%, 甲 20%(얘들 너무 두루뭉실하게 나누는거 아냐?)라는데... 그 내용은 싹 무시한채, 90%나 돌파(?)했다고 "할만했나봐~" 이따위로 착각하고는 더한 짓 할 것 같아...

[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4 결국 완료했어요. 여신이 꽤 들어간 것 같군요? 스즈츠키 예쁘게 나왔네요~ 은발 좋아요~ 이번 이벤트는 이 포스팅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략한 소감은...전중이의 광기를 본 것 같다.이 한 마디로 정리되겠지요.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 이외에, 게임 테크닉이 없는 퍼즐/고문에서...난이도를 논하는 것은 난이도에 대한 결례가 될 것 같네요. 후소 자매가 그 기나긴 항로를 멀쩡히 돌파하고, 탄착관측사격을 제대로 때려줄 확률은 얼마나 될런지? 아무튼, 또 하나의 이벤트(?)가 끝났어요. 진수부 정비 좀 해야겠군요. 혹시라도 아직까지 도전중이신 분들 계시면, 마지막까지 힘내세요.잘 안 되시면, 수돗물 말고 성수라도 떠놓고 기도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