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용팝

포스트: 45|조회수: 0|EVENT
Items

Posts

45 posts
아니라고 해줘...

아니라고 해줘...

FENRIR FAR EAST BRANCH|2014년 3월 16일

개인적으로 무리해서 한복 입히거나 하는 일을 정말 싫어한다.빠빠빠 활동 중에 대장금 한복 컨셉 무대가 있긴 했는데 그때는 옷 자체가 예쁜 편이었다.이건 대체 뭐냐...실제 무대 의상은 다르겠지? 다른 컨셉도 있겠지?다른 옷도 있겠지? 그렇겠지?

[크레용팝 이야기]전효성과 크레용팝은 이중잣대의 희생양이다

[크레용팝 이야기]전효성과 크레용팝은 이중잣대의 희생양이다

FENRIR FAR EAST BRANCH|2014년 2월 16일

왕따 피해자가 따돌림 당할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해서 그 왕따가 합리화되지는 않는다. 성폭행 피해자가 짧은 치마를 입고 다녔다고 해서 그 성폭력이 합리화되지는 않는다. 마찬가지로 연예인에 대한 무자비한 비난이, 그 대상이 '여자 아이돌'이란 이유로 합리화될 수는 없다. 2013년 일베 논란을 일으킨 연예인에는 시크릿의 전효성, 크레용팝, 버스커버스커 김형태, (아직도 연예인이라 하기 뭣하지만) 홍진호, 김진표, 하석진 등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논란이 되고, 가장 크게 타격을 입은 것은 시크릿과 크레용팝이었다. 다른 연예인들의 일베논란은 잊혀졌지만, 시크릿과 크레용팝은 지금도 악플을 먹고 있다. 그 차이는 시크릿 & 크레용팝은 여자였고, 아이돌이었기 때문이었다. 대중은 여자아이돌과 그렇지 않은

[크레용팝 이야기]이건 일베 죽이기가 아니라 크레용팝 죽이기다

[크레용팝 이야기]이건 일베 죽이기가 아니라 크레용팝 죽이기다

FENRIR FAR EAST BRANCH|2014년 2월 15일

앞선 3편의 글에서 나는 크레용팝 논란에 관한 사실(facts)을 먼저 제시하고 반박을 했다. 그러나 크레용팝 논란이 정말 무서운 이유는 사실(facts) 자체가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태반이라는 것이다. 인터넷 공간을 돌아다니다 보면 안티들이 사실관계를 살짝 뒤틀어서 나열한 루머를 쉽사리 발견할 수 있다. 가령 '황현창 사장이 일베 레벨7 회원이다', '사장이 크레용팝 멤버가 일베를 한다고 트위터로 인증했다', '빠빠빠의 헬멧은 백골단 컨셉이다'는 식으로 사실관계를 교묘하게 짜집기해놓은 거짓루머가 돌아다니는 것이다. '사실을 반박하기'에 앞서 '사실을 제대로 알리기'가 선행되어야 할 상황이다. (후략) [출처] 4. 이건 '일베 죽이기'가 아니라 '크레용팝 죽이기'다|작성자 JHan [크레용팝 이야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

[크레용팝 이야기]크레용팝 일베/표절 노이즈마케팅 논란은 어불성설이다

FENRIR FAR EAST BRANCH|2014년 2월 14일

크레용팝 논란은 일종의 진실공방으로 흘러가면서 유독 장기화되고 있다. 그 와중에 미숙한 대처에 관한 논란, 표절 논란, 음악성 논란이 겹치고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그런데 전효성의 시크릿이 이미지에 타격을 입어 예전만 못한 것과 달리, 크레용팝은 오히려 '핫'한 2013년을 보냈다. '빠빠빠'는 조용필 'Bounce'와 엑소의 '으르렁'과 함께 2013년 최고의 인기곡으로 꼽힌다. 또한 '팝저씨'로 불리는 팬덤은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모았다. 논란이 겹치는 와중에 인기는 오르는 아이러니. 이런 상황이 새로운 논란을 빚어냈다. 바로 '노이즈마케팅' 논란이다. 무명이었던 크레용팝이 인지도를 쌓기 위해 일부러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는 주장이다. 장기화되는 진실공방 속에서 확증을 찾지 못했던 안티들은 '노이즈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