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핑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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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4. (30) 포린사원 옆의 작은 마을, 옹핑 빌리지(Ngong Ping Village)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4. (30) 포린사원 옆의 작은 마을, 옹핑 빌리지(Ngong Ping Village)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4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30) 포린사원 옆의 작은 마을, 옹핑 빌리지(Ngong Ping Village) . . . . . . 포린 사원 옆에는 작은 규모의 마을이 하나 조성되어 있다.마을의 이름은 옹핑 빌리지(Ngong Ping Village). 포린 사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기념품이라든지 혹은 식사, 주전부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이나 매점 등이 들어선 마을이라 보면 된다.포린 사원 방향에서 옹핑 빌리지로 이동하면 사진과 같이 마을 입구를 알리는 문이 하나 나오는데,이 문 안으로 들어가면 본격적인 옹핑 마을의 가게들이 펼쳐진다. 옹핑 빌리지의 안내도.마을을 따라 쭉 앞으로 가 끝 지점까지 가면 로프웨이를 탈 수 있는 옹핑360 케이블카 승차장이 나온다.

2017.6.3. (29) 포린 사원의 거대 좌불상, 천단대불(天壇大佛)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3. (29) 포린 사원의 거대 좌불상, 천단대불(天壇大佛)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3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9) 포린 사원의 거대 좌불상, 천단대불(天壇大佛) . . . . . . 옹핑 빌리지에 있는 '포린 사원'은 사실 사원 건물보다도 더 유명한 조형물 때문에 유명해진 곳이다.바로 '천단대불(天壇大佛)'이라는 거대한 불상으로, 우리는 이 불상을 보러 올라가기로 했다. 천단대불은 높이 약 34m, 무게만 해도 무려 202톤이나 되는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불상 기록을 갖고 있다고 한다. 산 정상에 위치한 천단대불 앞으로 가기 위해선 사진에 보이는 계단을 이용해야 한다.계단의 총 갯수는 268개. 부처가 내려다보고 있는 계단을 올라가다 중간에 멈춰 기도를 드리고또 올라가다 다시 멈춰 기도를 드리기를 반복하며 사람들은 천천히 부처상이 있는 곳으로 올라

2017.6.2. (28) 옹핑 빌리지의 대형 사찰, 포린사원(寶蓮禪寺)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6.2. (28) 옹핑 빌리지의 대형 사찰, 포린사원(寶蓮禪寺)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6월 2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8) 옹핑 빌리지의 대형 사찰, 포린사원(寶蓮禪寺) . . . . . . 옹핑 빌리지의 23번 버스 타는 곳 안내.현재 옹핑360 케이블카가 운행하지 않으니, 버스는 이 곳에 올 수 있는 유일한 대중교통수단이다.그래서인지 버스 타는 곳 안내가 꽤 많이 되어있고, 또 버스에서 내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우리의 첫 목적지, 옹핑 빌리지에 있는 대형 사원인 '포린 사원(Po Lin Monastery / 寶蓮禪寺)' 포린 사원은 홍콩 최대 규모의 불교 사원으로, 높이 34m, 무게 200t 규모의 불상 천단대불(天壇大佛)로 유명하다.천단대불은 세계에서 손꼽는 규모를 자랑하는 청동 좌불상으로 268개의 가파른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다.이곳은

2017.5.31. (27) 홍콩 도시철도, MTR(港鐵)을 타고 포린사원(寶蓮禪寺) 가는 길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2017.5.31. (27) 홍콩 도시철도, MTR(港鐵)을 타고 포린사원(寶蓮禪寺) 가는 길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5월 31일

==== 2017 홍콩·마카오 가족여행 ==== (27) 홍콩 도시철도, MTR(港鐵)을 타고 포린사원(寶蓮禪寺) 가는 길 . . . . . . 지난 2일간은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여행용 버스로 전부 이동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탈 일이 없었지만,3일차인 오늘 하루는 모든 일정에 가이드가 붙지 않는 자유 일정이라 이동도 우리가 알아서 해야 한다.당연히 목적지까지 직접 데려다주지 않고 교통수단과 이동방법을 직접 찾아 이동해야 하는 자유여행 방식은가이드가 붙는 여행에 비해 이동이 더 불편하고 번거롭긴 하지만, 나는 솔직히 속으로 쾌재를 부르면서'드디어 홍콩 MTR과 트램을 탄다!' 라는 기대에 잔뜩 부풀어 있었다. (철덕 아닙니다...ㅡㅡ) 첫 날, 세븐일레븐에서 구입한 옥토퍼스 카드(八達通 /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