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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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소 돕기 이벤트 완료~코끼리의자 겟
요즘엔 어째 이벤트들이 꾸준히해야 보상을 받을수있더라.아, 그건예전부터 그랬던건지 기억이 잘 나지않는군요 여튼 교역소를 도와서 징표를 전달하고 코끼리 의자를 받았습니다. 벨바스트를 제외하고 울라대륙의 모든마을의 교역도우미를 도와주면됩니다.티르, 던바, 반호르, 이멘, 탈틴, 타라 총 6일이 걸립니다. 써놓고보니 카브항구는 없는듯 완료를 눌러서 코끼리의자를 받았습니다.다른 의자들과 같이 내구는 10이고 인벤크기는 2x2입니다. 뭔가 코끼리에 타고 있을줄 알았는데 교역용 코끼리와 사이좋게 앉아있는 모션 이더군요. 던바에서 자주 세워놓고 석상놀이 하는사람들한테는 좋을만한데,인벤차지하는게 싫은사람들한테는 그냥 짐만될듯.. 그래도 저는 좋습니다.

보안인장 받는 캐릭터를 좀 바꿀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군요.
저도 보안인장 받는 캐릭터를 어딘가에서 바꿀 수 있게 하는 게 편하다고 생각합니다.특히 그 캐릭터가 주로 접속하는 캐릭터가 아니라면 말이죠. 그런데 여기서 답변으로 받은 조건이 좀 충격적이로군요.'그 캐릭터를 지워야 보안인장을 받는 캐릭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제가 돈 및 가방을 투자한 커다란 인벤토리 하나가 싹 사라지는데그걸 유저에게 강제하는건 좀 안맞는 것 같습니다.

뭔가 소용없게 되어버리는 글이 많은 일.
그렇군요.그렇다면 결국... 이 게시물들은 다 지워지는 것 같습니다.아무래도 이걸 가지고 계속 가는게 좀 그렇겠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만. '그런 사례 여기 하나 추가요'

왠지 뭔가 유행어가 될 것 같은 말.
감정을 담아내는데는 좀 미묘할 듯 하지만...왠지 발버둥쳐도 소용없는 일들이 좀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