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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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오랜만에 새 의장.

甘い歌。|2019년 2월 4일

단돈 130만 골드에 맞췄습니다. 나머진 다 있던거. 스타킹? 바지? 부분을 살색으로 해봤는데 음... 줄이 보여서 좀 문제네요. 그래도 크게 문제는 없을 듯. (앞에서 보면 안보임)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좀 심심하긴 한데...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죠. 만돌린 서버 사람 찾고 싶어라...

[로스트아크] 본격 마비노기 라이프를 해야 될 듯 하군요;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8년 12월 10일

어제 새벽에 종료하기 전에 친구한테 생활스킬 보여줬더니 왜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찍었냐고, 랭크부터 올려야한다고 하더군요. 어쩐지 베른부터는 4랭 재료들만 나와서 실패만 뜨고 겸치도 조금 주던데 ㅠㅠ 망했으요... 스초는 크리스탈 500개나 처먹어서 안 될 것 같고(크리스탈 700여개로 페가수스 탈 것 사는데;;) 슈사이어 퀘 밀고 나면 한적한 동네가서 3랭짜리 캐면서 생활 레벨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섬의 마음? 그것도 깨야되고 진짜 조만간 사냥 안 하고 생활만 하게 생겼네요 ㄷㄷ;

요즘 마비노기 근황.....

요즘 마비노기 근황.....

요즘 마비노기 근황입니다. 오래간만에 접속해서.... 오랜만이다보니 기억나지 않는 부분이 많아 꽤 애먹었지만 대충 인벤토리를 비우고 가방을 2개 더 샀습니다. 그리고 촌장 집 앞에서 우연히 헬윈 공학가방을 주웠는데 덕분에 가방이 총 9개로 늘어났습니다.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 중입니다. 전투는 잘 못 해서 대신에 성당에 가서 달걀 채집부터 한 뒤에 요리 스킬을 키우는 쪽으로 가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