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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피카츄 - 포켓몬으로 적당히 때우는 것은 넘어간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6일

이 영화도 개봉 한다고 했을 때 드는 생각은 "결국" 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가 처음 찍는다고 했을 때, 그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가기 시작했을 때부터 의심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는 순간까지 오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아예 개봉하는 단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직까지도 포켓몬을 좋아하는 면도 있고 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롭 래터맨은 개인적으로는 좀 미묘한 사람이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초기 작품중 하나인 샤크를 본 바로는 그럭저럭 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그다지 매력이 많든 작품이 아니기는 해서 묘하게 손이 안 가는

"명탐정 피카츄" 홍보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솔직히 이 영화는 참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묘하게 다가오는 듯 하면서도 몇몇 이미지는 사람 놀라게 만드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것도 나쁜 쪽으로 말입니다. 사실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상도 좀 애매하긴 합니다. 사실 애니메이션과 디지털로 만든 이미지로 익숙한 터라, 실사 영화의 이미지를 통한 나름대로의 특성 발현은 한 번 생각해볼만한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동안의 반질반질함을 드디어 벗어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어쨌든 저는 보러갈 거 같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다른 캐릭터는 그럭저럭 이제 익숙한데, 이브이가 훅 들어오네요;;;

"명탐정 피카츄"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6일

이 영화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두려운 영화이기도 하죠. 매력이 없지는 않을 것 같은데, 동시에 걱정하게 만드는 구석이 굉장히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일부 포켓몬 디자인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특히나 두 포켓몬이 그런데, 둘 다 예고편에 나와버리는 바람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일단 개봉 하면 볼 것 같기는 합니다. 아직까지도 포켓몬 팬이라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어째 매우 데드풀 스럽네요;;;

"명탐정 피카츄" 포켓몬 카드 이미지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2일

이 영화는 이런게 좀 나와주리라고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나오니 기쁘긴 하네요. 고라파덕은 정말 아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