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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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10월 야생화.

남한산성 10월 야생화.

단비네 정원|2025년 10월 16일|등산

▲ 독활 가을 꽃을 만나러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전 날 비가 내려 현절사로 올라가는 제 3코스는 빗물이 흘러내려 질퍽질퍽 엄청 미끄럽습니다. 낙엽이 수북히 쌓여 있고 계절은 어김없이 오고 감을 느낍니다. 졸졸 계곡 물 흐르는 소리. 산새 소리... 마음은 더 없이 편안해집니다. ▲ 서양등골나물 생태교란종이지만 하얗게 피어 있으면 예쁩니다. ▲ '여로'가 씨앗을 맺고 늘어져 있습니다. ▲ 뚱단지/ 돼지감자 ▲ 언제나 한번 내려다 보는 풍경입니다. ▲ 흙도 없는 성곽위에 '산국'이 줄지어 피어 있습니다. ▲ 산국 ▼ ▲ 여름꽃이 아직도 피어있는 '섬초롱꽃' ▲ 산국 산국이 한창 아름답습니다. ▲ 투구.......

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물까치수염. 갯까치수염. 홍도까치수염. 계요등. 배풍등. 목배풍등. 여로. 뻐꾹채. 산비장이.

단비네 정원|2025년 8월 22일|IT리뷰

▲ 물까치수염 / 물까치수영 멀리 가서 올해 처음 만나 본 꽃입니다. 갯까치수염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찍어 와 한참 헤맨 후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그리고 보니 까치수염 종류도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높이 40~60cm 정도로 자라며 주로 남부지방 물가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자생지나 개체수가 많지 않다고 합니다. ▲ 물까치수염 꽃과 잎 ▲ 갯까치수염 / 갯까치수영 갯까지수염은 몇 번 만나 보았기에 눈에 익습니다. 10~40cm의 키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울릉도와 남부지방의 바닷가에서 자라는 식물입니다. ▲ 홍도까치수염 홍도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홍도까치수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키 30~80cm로 남쪽 바닷가 풀밭에서 자라며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