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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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 일지 - A1 승격

1. 로이야루 로얄로 무난히 순항중이다. 그제부터 62게임해서 43승했다. 3번 하면 2번은 이긴다. 이건 진짜 답이 없다 느낀건 여전히 비숍인데 그것도 비숍이 미치도록 잘 풀려야하는 케이스고 (비숍이 카드를 35장을 썼는데 회복이랑 광역기에 다 막히고 대천사 띄워서 졌는데 화가 안나고 격려해주고싶었음), 여태 했던 덱들과 달리 비숍에게도 상당히 우세를 점하게 되었다. 그냥 이거다. 로얄이 맘에 드는건 누굴 딱 마주쳤을때 아 진짜 개싫어. 라고 생각하는 상대가 딱히 없다는거다. 약점이 무난히 없고 강점은 확실한.. 날로먹는 OP라고 생각됨. 하지만 확팩이 나오고 난 망하겠지 2. 돌대가리 일단 로얄 미러전에서 처참하게 털리고있다. 물론 운이 없었던 게임도 있다. 알베르 숫자 차이같은거.. 그래도 유

섀도우버스 일지 - A0에서 헤딩중

섀도우버스 일지 - A0에서 헤딩중

1. 박뱀 플레이 중지 박뱀으로 날로먹기를 계속하다가 지금은 박뱀을 접었다. (..)B3에서 43전 26승으로, 정복은 아니더라도 그럭저럭 이겨지는구나 하면서 올라왔다면A0에선 11전 3승ㅋㅋㅋㅋㅋ으로 동네북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었다. 특히 어그로 맞불 배틀인 로얄전, 미러전에서 3전 전패라는게 정말 뼈아팠는데, 이길 수 없다는 벽을 느꼈다. 덱이 예술로 잘풀리고 상대가 망해야 이겨진다- 라는 결론이 나왔는데애초에 박뱀 자체가 적은 가루로 뱀파를 한번 날로 먹어보려고 시작한 덱이라 그런지 더 이상 발전할 여지가 없다고 느꼈다.레전드가 생기면 다시 하던지 하자. 라고 결론을 내리고 뱀파는 접기로 했다. 2. 알베르 등판 사실 슈팅위치로 하면 적당히 이겨질 것 같단 생각은 든다. 하지만 로얄을 꺼냈다.

[모바일] 섀도우버스일지 - 뱀파로 A0

[모바일] 섀도우버스일지 - 뱀파로 A0

전체적으로 후공일때 쉽지 않고 미러전에서 후공걸리면 어려웠다. 선공일땐 누구 상대로로 해볼만 했던 느낌. 걍 미래를 보지 말고 아 나중에 이렇게 받아쳐야지 이런 생각도 하지 말고 게임을 오래 끌지 않는게 중요한듯. 1. 박뱀 aka 박쥐뱀파이어 뭔가 양아치덱이란게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스타로 치면 날빌이다. 매 게임이 똑같다. - 1. 5턴까지 명치를 팬다. 5턴에 죽여지면 그게 베스트. 상대가 팔로워가 없이 부스팅위주로 할 경우 이런 케이스가 많고 어버버하다가 게임끝난다. 덱 전개는 뱀피를 낼때만 조금 생각해서 내고 그때그때 낼 수 있는 최선의 팔로워를 전개하는게 좋은듯. - 2. 5턴 후에 구체적인 킬각이 보인다면 계속해봄. 상대가 방어술을 잘 펴면 지고, 아니면 이기고. - 3. 5턴이

[모바일] 섀도우버스일지 - 뱀파이어 시작

[모바일] 섀도우버스일지 - 뱀파이어 시작

1. B3 승격B3에 옴과 동시에 위치 100레벨을 찍었다. 뭔가 게임을 더 해도 업적달성같은 무과금에게 꿀같은 컨텐츠(?)를 달성하지 못할 것 같아서 서브덱을 굴리기 시작했다. 뭐가 좋을까 고민을 좀 하다가 박쥐 뱀파이어로 정했다. 일단 당장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덱이었다는 점이 가장 메리트. 알베르 3장 츠바키 1장이 구비되긴 했으나 이것만으로 로얄을 굴리기엔 9턴까지 버틸 자신이 없다. 돈모아서 오필리어라도 갖추지 않는 한 아직 로얄은 시기상조 아닐런지. 먼저 다른 싸구려 덱으로 굴리면서 다른 직업 경험을 좀 해봐야겠다. 왜냐면 내가 아직까지 위치하면서 로얄에게 많이 우세를 점하고 있고 (31전중 25승) 가끔 지더라도 알베르를 띄워서 졌다기보단 덱이 꼬여서 졌거나 그런게 대부분이지 알베르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