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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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운즈 지원병과 2주차 체험기. 소감
안녕하세요 카운터스트라이크 원로유저 hAtz입니다. 현재 '하운즈 지원병과 2주차 체험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건 불평과 불만이었습니다. 이유인즉슨 이 하운즈의 게임은 게틀링건과 런쳐가 다 해먹는 게임이기 때문이죠. 그나마 지원병과가 할 수 있는건 멀리서 오는 코쿤을 점사한다던가 준보스급의 타일런트 쉘퍼 기간트등을 헤드점사로 빠르게 사살하는 방법밖엔 없죠. 하지만 조루급의 탄창수때문에 스나이퍼는 아껴서 써야한다는거.. 지원병과지만 라이플을 써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죠. 더군다나 요즘은 여성캐릭 이벤트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 유저는 스나이퍼와 게틀링건을 같이 들고있더군요
하운즈 좀 더 해본 소감
따.. 딱히 여캐가 나와서 한건 아니고.. 그냥 할겜이 없어서 한거임 이게 보니까 여캐가 처음 시작할땐 옷이 깔끔하고 이쁘고 그런데.. 나중에 렙업하고 좋은 템을 입게 되면 될수록그냥 남캐가 됨. -_- 나중에 판매할 아바타 캐쉬템으로 때워보겠다 이건가? 예전과 달리 쉬움과 매우쉬움에서 난이도가 좀 더 줄어들음. 전엔 쉬움 풀방도 진짜 각오하고 했어야 했는데.. 이젠 그냥저냥 PVP모드를 해 봤는데, PVE모드는 채널에 상관없이 파티플레이어 풀을 전채널에서 끌어모으던거 같은데PVP는 확실히 해당 채널에 있는 사람끼리만 방이 잡힘. 그리고 PVP중에 죽어도 장비내구도가 줄어드는데.. -_- 몇번 죽으니까 수리비가 수백이 나옴.. 미쳤어..걍 안함 그리고 즉사하지 않고 쓰러진 상황에서 도움을 받

간만에 하운즈
간만에 하운즈를 들어가니 여캐가 새로 생겻다 이런 건강미넘치는 흑인과 백인음.... 뭔가 사이코패스의 아카네가 생각나는 얼굴이로군... 그리고 쿨시크해보이는 녀자 캐릭터를 만드니 옆에서 포즈를 취하며 대기중...캐릭터 디자인은 나쁘지않네요 ㅋ 구르기 도중에 찍은 스샷으아닛 하이힐이라니! 하이힐이라니 이게 무슨소리욬ㅋㅋ 하지만 렙올리기가 귀찮아서 얼마 안올리고 본캐접속... 그리고 드디어 보스몹중 하나인 지렁이를 잡아봣습니다제 포지션은 탱커인데 영상 봐가면서 겨우겨우 깨네요 어후 ㅋㅋ 징글징글한놈 매우어려움은 아직 안깨보고 보통만 깨봄 간만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지내고있는데 지금 1일 24시간 단식인가 뭔가 하는걸 해보고있습니다 하루동안 물만 먹으면서 단식하는 그런거... 살도

하운즈 지원병과 1주일째 체험기
하운즈 지원병과 1주일째 체험기말은 거창하지만 별거 없네요. 벌써 지원병과를 선택하고 1주일째 들어서지만.... 레벨은 이제20... 퇴근하고 한두시간씩만 하다보니 레벨업이 더딤을 느끼지만 어쩌겠어요. 시간이 없는걸요.. 다만 한두시간씩 1주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거지만 참 이거 쓸때없는 병과구나 라고 느낍니다. 지원병과는 2가지 무기를 쓰죠. 반자동스나이퍼 , 수동식 스나이퍼. 반자동스나이퍼는 재발격 시간이 짧아서 연사수준으로 쏠 수 있지만 데미지가 약하고 수동식 스나이퍼는 데미지가 좋지만 에임안정까지 수초가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지원병과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것인가. 취지는 좋습니다. 장거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