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민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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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마크로스] 하야세 미사 좋네](https://img.zoomtrend.com/2017/03/22/b0124627_58d2a63fdad0b.jpg)
[마크로스] 하야세 미사 좋네
극장판이 성공한덕에 카와모리는 가수캐릭터에 미처버렸고 시리즈가 갈수록 가수아니면 다 쩌리라는 결과를 만들었다는... 1 名無しのろぼ No.470936046하야세 미사 좋네・・・2 名無しのろぼ No.470936154요상한 머리모양3 名無しのろぼ No.470936193아줌마4 名無しのろぼ No.470936213뭐라구요? 이 아줌마?5 名無しのろぼNo.470936597도이 미카씨의 목소리는 색기가있지6 名無しのろぼ No.470936658하야세 미사라7 名無しのろぼ No.470936944미사 아줌마도 진짜딸보다 연하가 되어버렸음 시간의 흐름이란 잔인하네...8 名無しのろぼ No.470938100딱딱한 엘리트군인인데도어쩌다 히카루같은 불량(군인으로서)한놈을 좋아하는걸까 9 名無しのろぼ No.47093867

애니 아이돌의 원조
파란 줄무늬 밥그릇 따위가 했다고 여겨진 모메모에 큥~ ♡ 따윈 그 분께서는 예~~~전에 하셨습니다. 노출드립 방송사고나 내는 먹방의 달인들이 무슨 밴드 아이돌인가. 적어도 그 분에게 방송사고란 없었다. (무대 도주는 했지만) 그 분의 화보집을 사기 위해 마크로스 거주하던 군바리들은 외출을 받으면 위수지역을 벗어나 당일 발매하는 서점에서 줄을 서더라 그리고 히카루 개새끼를 외쳤ㅇ... 마크로스 파칭코 관련 영상들이 유투브에 돌아다녀서 다시 보고 있는데, 리메이크된 작화들이 후덜덜하군요. 이만하면, 이 작화팀들과 파칭코 스폰서로 제작 당시의 마크로스 각본팀 & 감독들 데려다 리메이크 판이라도 방송하면 될텐데 현실은

마크로스 30
마크로스 팬이라면 이미 다들 소장하고 계실 마크로스 30 초회한정판이 왔습니다. 이거 구하느라 30만원 정도 나간 것 같지만 orz...물건이 물건이니까요. 7월의 30주년 콘서트도 응모해놨으니 당첨되면 7월에 일본여행을^^; 생각해 보면 저의 덕질 입문작이 바로 '마크로스: 사랑 기억하십니까' 였습니다. 중학생 시절이었나..애니메이션 동호회에서 활동하는 누님을 둔 친구가 누나 몰래 빌려준 비디오 테입(무자막)으로 보고 홀딱 반해 카세트 테입에 녹음해서 밤마다 소리로만 들었었죠. 지금도 대사들이 머리 속을 맴돕니다. 특히 3자대면신과 마지막의 클라우디아와 미사의 대화는 굉장히 인상적이라 다 외우고 있을 정도. 작년에 산 마크로스 블루레이 특전게임은 좀 별로였지만 이번에는 게임도 괜찮게 뽑혔다고 하니

올해도 어김없이 쌍십절이 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챙기는 쌍십절. 한국 나이로 치면 벌써 린 민메이가 대학생이 될 나이군요. .....이정도면 아이돌의 생명 한계선이긴 하지만, 민메이가 세상에 나온 지는 30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잊지 않고 빠심을 태우는 사람들이 가득한 건 좋은 것이죠. 80년대 히로인은 역시 민메이와 마도카 투톱(...) 어떻게 생각하면 민메이는 '중국계'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인기가 넘치네요. 중국계 이름 가진 캐릭터라면 카캡사의 리 샤오랑, 메이링과 동방의 홍 메이링만 생각나니.. -_- 메이링은 인기보다는 동인용 이미지가 워낙 개그소재라 컬트적인 인기고(...) 메이링은 좀 복잡미묘. 그러고 보면 마크로스는 초대 물건들을 안봤네요. 극장판은 봤지만 TV판은 아직이고... 2야 흑역사니 그렇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