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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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주정재가
회색도시2에서 총알 2개 노멀엔딩에서 자살했다고? 히드라가 침 뱉는 소리하고 있네 주정재가 살려고 경감님과 칼잡이를 죽였는데 자살하는 게 말이 돼? 주정재가 죽은 건 원수를 빼앗긴 황도준에게 살해당한 거야, 이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꺼라위키야!
![[BGM] 화요일 수업 7교시… 무단조퇴하고 나왔다…](https://img.zoomtrend.com/2016/04/05/d0041161_57039887c5b08.jpg)
[BGM] 화요일 수업 7교시… 무단조퇴하고 나왔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처음엔 장난인 줄만 알았어 쉬는 시간에 어떤 놈이 "야! 호노카가 야동에 출연했대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녀석들의 멱살을 쥐어잡고 "내 허넠카쨩을 모욕하지마… 허넠카쨩은 야동에 나오지 않아… 허넠카쨩이 나왔는가…" "뭐… 뭐…야 이 새대가리…!!" "대답해!!!!!!!!!!!!! 허넠카쨩이 나왔는가!!!!!!!!!!" "아이… 씨…씨…발… 친구가 문자로 보…보내줬어… 2ch 스레보고.." "허넠카쨩이 나왔는가!!!!!!!!!!!!!!!!!!!!!!!!!!!" "아, 아… 안 나왔어!! 그래! 안 나왔어!! 이… 이것 좀 놔줘… 케…"

회색도시 결제오류 건 환불받음
회색도시가 한창 인기있던 2013년. 이런 류의 텍스트 게임을 좋아해서 다운 받았으나 내 아이폰3은 회색도시 화면이 잘려나와서 플레이하질 못했다 --;; 그로부터 2년 후, 폰을 바꾸고 나서 문득 회색도시가 생각났고 이번에는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예전에 피처폰으로 텍스트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에피소드 다운 받을 때마다 3천원인가 냈던 것 같은데(데이터 통화료 별도 ㅠㅠ) 회색도시는 에피소드 플레이할 때마다 필름이란 걸 소모해야 하고 이걸 다 쓰면 충전되기까지 하루 기다리거나 필름을 구입해야 하던데 나는 그냥 24시간 기다리기로 했다 -_-a 필름 충전을 위해 하루 기다리는 것 쯤이야 어렵지 않은 일(학생 때였으면 못 기다렸겠지만 평일에 시간이 남아돌지 않는 직장인 입장에선 일하

회색도시. 이 자식 다 좋은데 말야.
회색도시. 이 게임 다 끝낸 건 아닙니다. 사실 시작한 지도 얼마 안 되서요. 친구 녀석이 하는 걸 보고 재밌을 것 같아서 시작했죠.솔직히 완결까지 본것도 아닙니다. 지금 2부 2편 하는 중이니... 일단 이야기해본다면 이 게임 꽤 괜찮은 게임입니다. 네. 공을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 그림체도 그렇고 내용도 뭐 그럭저럭이고. 목소리 연기는 대박이고요. 음악도 괜찮습니다. 아직 터치 쪽은 미숙하긴 한데 그건 제 실력의 문제니까요. 근데 회색도시에 대해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누가 뭐래도 그 놈의 필름. 아니 필름을 1시간에 하나 채우는 그런 식이면 이해하고 넘어가겠는데 24시간만에 만땅. 그것도 꼴랑 5개 채워준답니다. 이건 뭐 돈 내고 플레이하라고 작정하는 겁니다. 특히 열불나는건 만땅이 5개밖에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