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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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뜻밖의 여정>- 이 영화의 제목은 왜 드워프가 아닌가

<호빗 : 뜻밖의 여정>- 이 영화의 제목은 왜 드워프가 아닌가

안녕하세요! 비정기 시릴르의 시릴르입니다. 시릴르는 시릴시릴하고 웁니...읭? 이놈의 반응도 못 얻는 개드립은 시도때도없이 제 의지를 탈출해서 뛰쳐나오네요. 추태를 보여드린게 별로 죄송하지는 않습니다. 난 엘프라인이니께로!(뭔 소리여;;;) ...각설하고 월요일에 호빗 보고 온 썰을 풀어보겠습니다.네, 호빗. 중간계의 키작은 종족. 도닥과 정원사와 소설가가 있는 재미있는 종족. 옷은 만들 줄 알지만 신발은 만들 줄 모르는 그런 우리의 호빗.(아니야!) 술은 마실 줄 알지만 애 취급 받는 그런 종족 호빗. '호빗 입장하세요'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나라 남자들 일부가 괜히 놀란다는 그런 종족. 뭔가 왜곡이 많은것 같지만 사소한 것에 신경쓰면 어찌 되는지는 잘 아실거라 믿어의심치 않사와요. 영화는 전작인

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진짜 호무라는 희생 된거다. 병맛이 아니라 불쌍하다.

* 이 후기는 방송내용이 모두 사실에 입각했다고 가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기사 볼때까지만 해도, 진짜 손발을 폭발시키는 오글거림을 기대했습니다. 솔직히 뭐 생긴것도 나 보다 잘생겼고, 저렇게 베개 살 돈에다가, 분가까지했으면 그래도 막 지름에 구애받지 않고 살만한 그런 사람이길 기대를 했는데, 뚜껑을 여기 이건 뭐, 상거지가 따로 없습니다. 분가해서 기껏 간데가 월세 21만원짜리 고시원입니다. 알바의 정석인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유지하고 있고요. 물론 거기에 집에서 보태주는게 있겠지요. 저기서 호무라 없애면, 학교 휴학하고 고시나 공무원 시험 준비하느라 고시원에 밖혀서 열심히 공부하는 그러나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아프게 하는 그런 동영상입니다. 솔직히 방성 보면서, 손발은 자꾸만 펴져서 힘이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