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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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3일차
칸코레를 한 지 3일차네요 오늘은 콩고도 얻었고 어제보다 훨씬 많은 칸무스를 얻었습니다. 게다가 콩고 덕분에 못 깬 1-3도 신속하게 깨버렸습니다 저 정도 숫자면 조금씩 갈아엎어도 될까요...? 시간이 좀 늦어져버린 감이 있지만 현재 4시간 30분짜리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전함 레시피로 돌리긴 했는데... 후소나 이세가 나올 것 같군요... 아카기가 같은 시간대라는데 아카기가 나와주면 좋을 것 같은데... 어찌됐든 저한테 좋은 건(?) 다 밤에 만들어지는 군요 (어제 4시간 걸려서 건조한 끝에 나온 게 콩고였으니...) 오마케로 밥카기 올립니다
![[칸코레] 빨리도 핀치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1/06/c0007462_527983932082e.jpg)
[칸코레] 빨리도 핀치입니다.
현재 133 /507 /793 /3361. 보크사이트가 남아도는 걸 보면 결코 아카기의 탓은 아님. 아, 데일리 퀘스트 때마다 전함 레시피로 건조해서 그럴지도?(퍽)

칸코레 6일차.
밥카기를 개조했습니다. 2-4에서 중복되게 나오기 시작한 중순들과 경모들을 갈아 먹였습니다. 자원이 부족합니다. 덤으로 밥카기 개조전에 미친척하고 레어구축레시피를 4번 돌렸습니다. 다 꽝이었습니다.. 젝일 제카마시 -_- 끗. ps. 만약에 개조레벨이 된 함이 있으면 수리 안하고 개조 해도 상관없나요? 꼭 그걸 까먹고 안해봐서 (...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https://img.zoomtrend.com/2013/10/10/f0047327_5255b47c383c7.jpg)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칸코레]
그동안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또 출장을 갔었거든요. 10일 정도... -ㅅ-; 그간에 저도 결국 칸코레 시작 했습니다. 약 10일 쯤 지난거 같네요. 시작은 평범하게(?) 무라쿠모로 시작했습니다. 현재 주력급인 칸무스들입니다. 히비키 - 길가다 주음. 구축이야 제카마시, 유키카제 빼면 다 고만고만 하지만 히비키만은 독보적으로 최종개장이 있어서 그것만 보고 끝까지 갈 듯... 마야 - 역시 길가다 주음. 최종스탯상에서 동급함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고 일러도 무난하여 키우는 중이네요. 후소 - 제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저의 첫번째 전함이었는 데 정말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ㅅ-; 공고가 들어온 이후로는 더욱 더 계륵이라는 것만 실감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