機動戦士ガンダ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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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 글을 몇 번째 올리는 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주 크게 기대를 안 하려고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건담에 다시 빠지면 이제는 빠져나오기 힘들 거라는 무시무시한 걱정이 들어서 말입니다. 돈을 수억 쓰고, 공간에 대한 온갖 분노가 휩쓴 뒤에 겨우 벗어났는데, 다시 같은 문제를 겪기는 싫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결국 다시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국내는 넷플릭스 단독 공개로 확정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극장에서 했음 오히려 바로 보러 갔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한글 자막이 있으니 편하긴 하네요.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5월 1일

솔직히 말 해서, 이제는 건담에 관해서는 점점 더 많이 관심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건담 시리즈가 가는 길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너무 깊고 넓어진다고나 할까요 편하게 보기 참 애매한 물건이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고 말입니다. 고 퀄리티로는 가야 하는데, 정작 시장은 너무 마니악해진다고나 할까요. 일본의 시장 구조상 맞는 이야기같긴 한데, 점점 더 좁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 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한 겁니다.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에 관해서도 이제는 기대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영 정이 안 가긴 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 섬광의 하사웨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일

솔직히 저는 건담에 관해서는 이제는 다시 관심이 떨어진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우주세기 관련해서 너무 오래 지켜봤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이제는 다른 작품들, 특히나 그냥 맘 편하게 볼 수 있는 웃기는 작품들이 좋은 상황입니다. 그렇다 보니 이제는 오히려 무거운 작품들이 너무 싫은 상황이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손 대기는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솔직히 나오면 안 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져보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