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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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작으로 서임되다!! +ㅁ+
백작이 된지 어언 5년의 세월이 흘러...(네, 그 중 2년은 접었었지요-ㅅ-;;)드디어 현재 최고의 작위인 후작에 올랐습니다. 그 동안 알고지내는 수많은 후작님들을 보며 얼마나 부러웠던지.하지만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려하면 안되는 법...나같은 슬렁슬렁 유저가 5클의 괴수군단이 누리는 호사를 똑같이 누리려 하면 폐인이 되는 수 밖에 없기에 -ㅁ- 적절히 페이스대로, 조급해하지 않고 그저 꾸준히 했을 뿐이지요. 사실 계산상으로 후작위는 약 4년 전에 나왔어야 합니다.아마 지금도 밀린 작위가 한 두어개는 있을 것이구요.하지만 그 놈의 70만이라는 명성 제한! 정공법으로 게임을 즐겨서는 레벨에 걸맞는 명성을 올리기 쉽지 않습니다.특히 모험에 있어서는...지도복사라던가...아무튼 뭔가의 꼼수를 써야 쉽게
![[유적지]페르세폴리스](https://img.zoomtrend.com/2012/11/02/e0112243_50935c560a79f.jpg)
[유적지]페르세폴리스
기즈공은 벌써 6년도 전에 발견한 곳이지만...마리양의 원활한 퀘스트 진행을 위해 초반 퀘스트들을 함께 다시 하고 있는 와중문득 3D 구현화한 사적같은 건 기념사진처럼 남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 쉬엄쉬엄 하는 모험인만큼~ 지나가다 보이면 찰칵, 또 우연히 들르면 찰칵. 하나씩 하나씩 남겨보려고. 의상도 적절히 맞춰 찍으면 좋겠지만 그렇게까지 부지런을 떨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일기] 대항해시대!](https://img.zoomtrend.com/2012/10/30/c0123652_508ea2b359139.jpg)
[일기] 대항해시대!
마다가스카르를 인식하고 리스본으로 오는길에 밤하늘 별이 너무 보기 좋아서 찍었나 봐요. 모험레벨 30 달성!! 이제 군인레벨을 14까지 올릴 차례입니다.시라쿠사유적에 들르기전에 튀니스에 들러 지옥의 횃불을 200개 챙기고 유적에 들어갔어요. 보물상자를 열고 나온 교역품만 팔아도 두캇이 굉장히 많이 벌리네요.왜 사람들이 시라쿠사 시라쿠사 하는지 알았어요. 군인레벨 14를 찍고 승선권 119장을 모아 장당 100만원에 팔았어요.사가신분이 무기도 하나 서비스로 주시고 생각지도 못한 돈이 들어왔어요. 바로 배를 바꿧답니다.ㅎㅎ 배경이 굉장히 이뻐서 찍었어요. 새로탄배로 조금 움직여도 보고 ㅎㅎ정말 좋았는데 날씨가 안따라줬

10/29일 항해기록
0. 워낙 오랜만에 써서 흐름이 기억 안나지만 일단 청군낙양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 1. 개아싸 복구 등으로 까인 돈을 벌기 위해 남만! 남만! 명주는 착했습니다 ㅠㅠ... 한동안은 고추<->백년초로 중남미 왕복을 하다가 돈이 좀 모여서 유럽으로 돌아왔어요 'ㅂ' 그래봤자 얼마 안벌었지만 ㅠㅠ 심심해서 까본 프리미엄 행운권에서 나온 덕스 그리브. 아 왜 요즘 캐쉬만 지르면 배도 나오고 장비품도 나오냐구요 ㅇㅅㅇ(자랑 잊고 있던 침몰선도 건지면서 모험 카운터를 하나 더 늘리고... 청람군의 장래 수탈 로망을 채워주기 위해 적강 부관을 고용. 전투 부관으론 나타샤가 있다보니 겹치지 않는 쪽을 고르기가 힘들더군요 ;ㅅ;... 결국 고민고민하다 남캐(!) 중 라시드로.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