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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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3연패

[야구] 3연패

나인볼의 망상구현|2015년 5월 23일

- 어제는 그나마 접전이었다지만, 오늘은 일말의 변명조차 의미없는 완패. 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분노 게이지를 올려주는 발암타선, 그리고 5점차로 벌어지자 경기 중반 깨끗하게 게임을 던지던 감독이 만들어낸 패배의 하모니였다. 장원준이 잘 던진 것도 있지만, 그 이전에 그냥 타선에서 사람구실 하는게 갈색님과 이재원밖에 없다. 거기다 오늘 상대 투수에 맞춰 짠 타선은 그야말로 대실패. 드러누운 채로 엔트리 자리 하나만 잡아먹고 있는, 86억짜리 채고의 3루수에 대한 짜증은 점점 더 늘어만 간다(..). -김성현은 오늘도 '나는 해적ㅇ... 아니 에러왕이 될 남자다!'라고 외치고 있다. - 잘 던지던 외노자가 한 번 로테이션을 거르니 그 후폭풍이 이렇게 뒷번호 쪽 선발들이

내가살인범이다 후기

내가살인범이다 후기

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FBI WARNING! (스포) 1. 스토리범인과 범인을 쫓아다니던 범인의 첫만남으로 시작하는 이 영화는 15년 후 공소시효 만료 후 범인이 자신이 범인이라는 자서전을 출판하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에 피해자 유가족들이 범인을 납치하게되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게 형사는 범인을 유가족들로부터 구해오게 된다. 그리고 범인과 형사는 TV 토론을 하게 되는데 시청자전화를 받던 도중 자신이 실제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J라는 사람이 나타나게 되는데... 2. 형사 형구는 첫번째 희생자의 아들(이름을 모르겠다=Z)을 자신이 맡아 키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