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포스트: 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 posts
젠장 내 일주일 내놔!

젠장 내 일주일 내놔!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11월 25일

분명 저번주 리뷰들에서 원작을 즐기셨던 몇몇분이 아스나 턴 여러분 맨붕할 준비 이런 글을 봐왔는데 그래 일주일 뒤면 볼 수 있어!!! 오 그래 달려라 아스나!! 이상한 튜브 터널에서 빛의속도로 닥빙한 나마지 내 심장 떨어질뻔... 그리고 다시 새장속 아스나.. 이 무슨 브루마블 중간까지 갔다가 황금열쇠로 시작으로 돌아간 느낌... 21화가 나에게 똥을 줬어!!!! 눈만 뜨면... 크ㅠ_ㅠ 안탁까운 현실 로그아웃 상황 남자다잉 키리토!! 남자들 욱하는거 정말 보기 싫지만 요런 상황에선 정말 멋쪄!!ㅠㅠ 분명 B형 남자일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화는 기대해도 됨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6화, 나나밍의 포텐 폭발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6화, 나나밍의 포텐 폭발

나나밍이 참 여러모로 애쓰는 이번화. 아니 평소에도 애쓰긴 하지. 알바를 도대체 몇개나 하는겨.. 어색하게 끝났던 저번 화를 만회하려는 듯 시이나의 다른 일면이라던가 나나밍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훌륭하게 마무리 짓는 6화였습니다. 시이나도 이제 민폐덩어리에서 슬금슬금 벗어나려는 것일까요(여전히 혼자 못하는게 많은 모양이지만). 이 작품은 보면 볼수록 꿈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애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게 참 많은걸 깨우쳐 주죠. 나오는 직업이 뭔가 편향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서도(게임제작자, 만화가, 성우, 각본가, 애니메이터, 프로그래머.. 어 근데 이거 네타인가?). 그보다 시이나가 그리는 만화 진짜 보고 싶네요. 대충 보니까 내용 같은 것 재현하려고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