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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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내 일주일 내놔!
분명 저번주 리뷰들에서 원작을 즐기셨던 몇몇분이 아스나 턴 여러분 맨붕할 준비 이런 글을 봐왔는데 그래 일주일 뒤면 볼 수 있어!!! 오 그래 달려라 아스나!! 이상한 튜브 터널에서 빛의속도로 닥빙한 나마지 내 심장 떨어질뻔... 그리고 다시 새장속 아스나.. 이 무슨 브루마블 중간까지 갔다가 황금열쇠로 시작으로 돌아간 느낌... 21화가 나에게 똥을 줬어!!!! 눈만 뜨면... 크ㅠ_ㅠ 안탁까운 현실 로그아웃 상황 남자다잉 키리토!! 남자들 욱하는거 정말 보기 싫지만 요런 상황에선 정말 멋쪄!!ㅠㅠ 분명 B형 남자일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화는 기대해도 됨요?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6화, 나나밍의 포텐 폭발
나나밍이 참 여러모로 애쓰는 이번화. 아니 평소에도 애쓰긴 하지. 알바를 도대체 몇개나 하는겨.. 어색하게 끝났던 저번 화를 만회하려는 듯 시이나의 다른 일면이라던가 나나밍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훌륭하게 마무리 짓는 6화였습니다. 시이나도 이제 민폐덩어리에서 슬금슬금 벗어나려는 것일까요(여전히 혼자 못하는게 많은 모양이지만). 이 작품은 보면 볼수록 꿈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애들이 꿈을 향해 달려가는게 참 많은걸 깨우쳐 주죠. 나오는 직업이 뭔가 편향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서도(게임제작자, 만화가, 성우, 각본가, 애니메이터, 프로그래머.. 어 근데 이거 네타인가?). 그보다 시이나가 그리는 만화 진짜 보고 싶네요. 대충 보니까 내용 같은 것 재현하려고 이것저것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