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샌드위치를 팔던 카페 캐롤을 접고, 한여름에 분식집으로 재오픈하였다. 여름과 분식, 안 어울리는 단어다. 우리 부부는 장사는 참 못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