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전쟁아이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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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posts![[천년전쟁] 200랭크](https://img.zoomtrend.com/2015/09/26/b0030353_56067d2f7cd7d.jpg)
[천년전쟁] 200랭크
어제 남은 스테미너를 스토리 미션에다 쓰면서 달성했습니다. 이로서 게임 내 피로도를 포함한, 왕자의 능력치가 올라가는 한계까지 올라왔군요. 200 이후에도 레벨은 계속 올라가지만,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 건 그런 의미에서 여기까지. 작년 6월부터 시작했던 게임이니까, 1년 3개월 정도 걸렸네요. 웹게임 중에서 이렇게 오래, 그리고 진득하게 잡고 하고 있는 건 예-전 PC통신 시절의 머드게임 몇 개를 제외하면 이 아이기스 뿐입니다. 아마 그만큼 취향에 맞고 재미를 붙인 거겠죠. 월 2-3천엔 정도 쓰는(그나마 안쓰는 경우도 있고), 소과금 유저도 열심히만 하면 충분한 전력을 갖추고 게임 컨텐츠의 95%는 즐길 수 있다는게 역시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이후로도 한동안은 죽 하지 싶어요.

그런 의미에서
우익 논란에서도 자유롭고 가챠 확률도 양심적인 DMM의 갓야겜, 천년전쟁 아이기스를 합시다. '님'은 바로 사신(邪神) 아이기스... 아니 아이기스 여신님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그토록 고대하시던 여러분들의 님을 확실하게 만나고 확인하시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개소리 집어쳐!!! 뭐가 갓야겜이라는 거야!!! P.S Q : 여신님 여신님, 이렇게 졸라 졸렬하게라도 영업하면 알티아가 가챠에서 뜰까요? A : 제노비아도 안 뜹니다, 용사여. 그럴리가요 ^ㅁ^
![[천년전쟁] 드랍률이 너무해...Orz](https://img.zoomtrend.com/2015/07/22/b0030353_55af9185153ca.jpg)
[천년전쟁] 드랍률이 너무해...Orz
이번 이벤트였던 '대지를 뒤흔다는 필살검'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부분은, 역시 후반부 미션 내용 중에 유리나의 드랍이 추가된 거겠죠. 인기와 성능 양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던데다, 복각 이벤트가 뜬 적도 없어서 많은 분들이 노리고 있던 유닛이었기에 주목도가 꽤 높았습니다. 본인도 별로 다르지 않아서, 디자인도 꽤 마음에 드는데다 클래스 자체를 한 번 꼭 써보고 싶기도 했고(같은 클래스에 엘바가 있긴 한데, 왠지 손이 안가는;)... 더불어 다크 나이트에서 팰러딘으로의 각성이라는, 어디로 보나 FF4의 그 분(...)을 패러디한 것 같은 설정 자체도 꽤 재미있어서 예전부터 죽 신경을 쓰고 있었죠. 그러던 차 이번에 드디어 확률 드랍 미션이 떴다는 소식에, 아싸 좋구나(?)를 외치며 달
![[천년전쟁] 법사가 모자라...! Orz](https://img.zoomtrend.com/2015/06/11/b0030353_5579789419063.jpg)
[천년전쟁] 법사가 모자라...! Orz
바로 지난 주의 이벤트였던 '마왕의 미궁'의 주 보상이었던 캐릭터들. 마법검사 샬롯과 비숍 클래스인 포라. 마법검사는 꼭 한 번 제대로 써보고 싶던 클래스였고(캐릭 자체는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나에게 사비네를 달라!), 비숍도 마찬가지였기에 습득한 것 자체는 만족하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둘 다 전직 재료로 3성(실버 랭크) 법사를 먹는다는 거! 샬롯한테 1장, 포라한테 2장이 필요하니 더해서 3장, 거기에다가 샬롯의 경우 재료로 3성 마법검사도 필요한데, 마침 그 쪽도 재고가 없어서 교환소에서 교환해야 할 판입니다. 근데 3성 마법검사의 교환 재료는 3성 법사죠(...). 이건 무슨 자연 저항 붙은 템 먹으러 자연 저항이 필요한 보스를 잡아야 하던 와우 오리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