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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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블로그 박물관 여행 / 광주 북구] 전라남도 지역의 고대 역사속으로 떠나는 여행.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박물관 <5/5>](https://img.zoomtrend.com/2025/12/30/1767088262-SE-ccde055b-bcc1-456d-9000-eab3bf591f63.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광주 북구] 전라남도 지역의 고대 역사속으로 떠나는 여행.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박물관 <5/5>
조선시기에 전라남도 지역에서는 비중 있는 작가가 다수 배출되었습니다. 광주의 고운, 화순의 양팽손, 해남 윤문의 윤두서, 윤덕희, 윤용, 진도의 허련등이 대표적인 인물입니다. 학포 양팽손은 문장과 서화에 뛰어났으며, 그가 그린 '산수도'는 조선 초기의 회화사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공재 윤두서는 겸재 정선, 현재 심사정과 함께 삼재로 일컬어질 정도로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선비화가 였습니다. 윤두서는 사실주의 기법의 탁월한 '자화상'을 비롯해서 18세기 남종문인화와 풍속화의 유행에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근현대 남도의 전통회화에서 진정한 의미의 종조는 소치 허련입니다. 그는 해.......
바다쓰기, 뛰어쓰기-<땅끝 혹은 땅의 시작, 해남에서 얻은 휴식과 영감>:: 설아다원, 남파랑길90코스, 녹우당, 다산초당
번듯한 사무실은 없지만 이제는 어디서든 꿈꿔온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유홍준 교수는 해남이 변두리가 아니라, 관점을 달리하면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맨 앞에 해남을 소개했다고 하지요. 언젠가 저도 저의 여행을 묶어 책으로 낸다면 그 생각을 닮고 싶었습니다. 설아다원에 처음 들러 사장님과 차를 나누어 마실 때 비슷한 이야기를 들어 놀란 기억이 납니다. “해남은 땅끝이 아니라 땅의 시작이기도 해요.”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설아다원 전라남도 해남 두륜산 자락에 있는 설아다원은 차 문화와 자연을 지키고 이어가려고 하는 곳입니다. 국악 예술인이던 부부가 산 중턱에 땅을 일구고, 차나무의 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