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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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posts어느 게임에서 '멘토' ....01
멘토. 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이다. 멘토의 상대자를 맨티(mentee) 또는 멘토리(mentoree), 프로테제(Protege)라 한다.시사상식사전 [네이버] 상담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 이라고 일단 정의 해두면 편할 듯 하다.꾸준히 하는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14 , 잊을만 하면 접속하는 WOT 정도 랄까? 이번에 이야기 할 게임은 파이널 판타지 14(이하 파판) 이야기. 운영사의 A 가 어이없는 운영은 이미 직접적으로 당해봤고, 이래저래 많은 뒷 이야기들이 잊을 만 하면 나오는 운영사 이기도하다.국내에서만 운영되는 것인지, 해외에서도 운영되는 것인지 알지 못하지만 [초보자 채널] 이라는게 있다.이 게임에서 새로운 캐릭을 만들면 캐릭 이름 앞에
[WOT] Flight of the Old Dog?
한때는 제법 많은 PC 게임을 샀었다. '몇개나 샀냐?'라고 물어본다면 '몰라!'가 답이 된다. 그나마 남아있던 것들은 이글루스 포토로그로 업로드 해놨었지만, 이전에 구매했던 것들의 대부분은 그냥 알맹이를 빼고는 바로 폐지 처분 되었으니까... 그중에서 '가장 처음 산 게임이 뭐냐?'라는 질문에는확실하게 답 할 수 있다 'Megafortress Flight of the Old Dog' 뭐하는 게임인데...? 라면 일단 https://g.co/kgs/yi5kds 를 참고 하면 된다. 느낌은? 아...모르겠따. 정말 저 게임은 X도 모르고 했던 게임이라서...(동서게임채널에서 정식 발매했었음) 당시 로망이었던 폭격기...그것도 B-52라는 타이틀을 가진 게임이니...현대전의 미사일과 스마트
[WOT] 지원이 필요하다!
WOT를 하면서 소대 플레이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MMORPG를 했을때는 파티 플레이를 해야만 가능한 것이 '분명히' 있었기에 파티 플레이를 했었지만, WOT는 좀 다릅니다. 사전에 소대를 만들어서 플레이를 자주 안했었던 것과 플레이를 연속적으로 플레이 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기피한 문제도 있었고, '클랜'개념이 필요한 전투 '클랜전' 이 아닌 이상은 거의 모든 플레이를 혼자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죠.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아니 적절한 아군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합니다. 가끔 가다 한국 유저들을 보기는 하지만(KR 또는 Kor 달고 계시는 분들...) 혼자 노는거에 익숙해 지고, 가끔은 짜증나는 매너 플레이, 혹은 한국유저 3명이 몰려가면 한쪽 라인을 쉽
[WOT] 적당히좀 해라...
다른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좀 잡아보는 WOT... 다른 지역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ASIA 서버 쪽에서는 라인이라는 개념은 전체적으로 사라진 느낌. 그리고 뭐... 확실히 달라진거는 닥치고 뒷자리 잡고 저격을 열심히 해대는 헤비탱크 들이 정말 많다는거. 느린 탱크들이라면 몰라도 나름 상당한 기동력과 정면 방어력을 가진 탱들도 그짓을 하고 있으니, 멘탈털리는게 기본. (오래전 북미 서버에서 엘할루프 에서 마우스로 진지우주방어에서 승리를 얻어낸 그 어떤 인물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맨탈털리더라도 이러지는 맙시다. 시진핑 이고 마오 까지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고 싶었으면 차라리 FREE HONGKONG 이라고 외치는게 좋을듯.물의를 일으켜 경고받는거는 내 알바 아니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