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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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무한도전.

[Let the bright Seraphim]|2013년 6월 2일

R웹에서는 댓글 하나 못 달겠다 참... 재미있게 봐서 죄송합니다 너무.

무한도전 제작팀이 '간다 간다 뿅간다!' 를 기획한 이유는?

무한도전 제작팀이 '간다 간다 뿅간다!' 를 기획한 이유는?

1. 보건복지부와 여성부가 퓨전해 여성가족부로 바뀌면서 가족이 아닌 여성만을 위한 정책만을 강조했던 것에 대한 부작용을 비꼰 것이다. 2. 여자의 적은 여자라 여작가들이 트윗으로 받은 심부름 중 여성으로 보이는 트위터리안의 심부름들 중 김치년이라 욕먹는 수준의 심부름만 받아들여 맴버들에게 전달했다. 3. 무한상사 정과장 해고 에피소드 이후 2~3주 후 바로 무한상사 정과장 재기 에피소드를 보여주기 뭐해서 기획된 땜빵용 3주분 기획중 망친 1.5주분 기획일 뿐이다. 4. 당신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현재의 무도 제작팀의 기획 수준은 평범 수준으로 전락했다. NO스트레스나 멋진하루와 같이 갑툭튀 기획들 중 하나이다.

[무한도전] TV특강,간다간다 뿅간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5월 19일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TV특강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2교시에는 박명수와 노홍철이 강사로 나왔다.. 진지하게 사건 특히 전쟁에 대해 강의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그와 다른 강의 진행 태도를 보이는 노홍철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때론 웃음까지 주게 하는 그 무언가를 주게 하고.. 이어 3교시 문화유산 특강이 이어진 가운데 정형돈과 정준하가 강의하였다.. 그둘의 까칠함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보면서 느끼게 해준

[단기속성 연예가] 130511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단기속성 연예가] 130511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5월 12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정부가 할일을 예능이 하다, 무한도전이 던진 '메시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일일강사로 변신해 우리역사 바로알기에 앞장섰다. 최근 청소년들이 우리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함에도, 두 손 놓고 있는 정부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된 바 있는데, 이를 김태호 PD가 캐치해 특집을 꾸렸다. 오늘 방송에서는 윤봉길 의사의 도시락폭탄이 사실 자결용이었다는 점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의 편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