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감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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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원의 템페스트 21막 감상기

절원의 템페스트 21막 감상기

안녕하세요? 절원의 템페스트 제 21막... 팜 · 파탈(운명의 여자) 에요. 화끈하게 한 막을 즐겼어요. 하카제 공주가 과거로 가고나서 길게 시간 끌 것도 없이 한 막으로 상황을 모두 정리해버리고 그간 궁금했던 많은 사실들을 밝혀주네요. 확실히 결말이 다가온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한 막이었답니다. 절원의 마법사는 무엇인가? 그리고 시작의 마법사는? 쿠사리베 종족이 가진 능력의 한계가 가지는 의미는. 왜 그리 어설픈 방어 위주의 능력만이 주어진 것일까? 등등의 그간 궁금했음직한 부분이 모두 진짜 절원의 마법사를 통해 밝혀졌군요. 나아가 두 나무, 즉 시작의 나무와 절원의 나무가 어떤 존재인지 역시도 모두 밝혀졌어요. 결국 시작의 나무는... 시작의 무녀인 하카제 공주는 절원의

절원의 템페스트 20막 감상기

절원의 템페스트 20막 감상기

안녕하세요? 절원의 템페스트 제 20막... 후-더닛(누가 했는가) 이에요. 점점 종영이 다가올수록 가속도가 붙어서 스토리가 팍팍 나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나... 나왔다!!! 진짜가 나왔다!!! 랍니다. 마히로와의 약속, 그보다도 사랑하는 남자 요시노를 위하여 아이카 죽음의 진실을 밝히려는 하카제 공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제시하지요. 이미 이쯤 오면, 그 이치라는 것의 덧없음(...)에 뭔가 이견을 제시할 의욕(...)도 남아있지 아니하지만, 아무튼 과거에서 현재로 날아왔으니 다시 과거로 가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지요. 이 공주 님, 여기저기 뼈를 뿌려놓고 폴짝 폴짝 시공을 뛰어넘어 잘도 다니는군요. 뼈가 무슨 도킹 스테이션이라도 된단 말이냐? 과거로

절원의 템페스트 19막 감상기

절원의 템페스트 19막 감상기

안녕하세요? 절원의 템페스트 제 19막... 바랐던 건 이에요. 무희로 등장한 공주의 절원의 마법사 띄워주기 겸 강화 계획이 상황을 미묘하게 이끌어가는 가운데, 세계가 아닌 자신의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 진실로 다가서려는 하카제 공주의 또 하나의 선언으로 끝맺는 막이었답니다. 확실히 스토리 진행이 빨라진 느낌이며, 뭔가가 밝혀질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주기 시작하는군요? 모두의 예상, 심지어는 요시노 조차 각오했던 것에 비해 너무 덤덤하게 현실 ― 아이카의 남자 친구가 요시노였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버리는 마히로의 태도에 오히려 당황스럽다랄까요? 확실히 처음 작품 시작했을 때보다 성장하고 진정으로 강해진 것 같은 마히로네요. 하카제 공주의 대놓고 애정행각(...)은 귀엽다랄까요?

절원의 템페스트 18막 감상기

절원의 템페스트 18막 감상기

안녕하세요? 절원의 템페스트 제 18막... 무희 에요. 아이카의 죽음으로 시작된 스토리. 그리고 아이카와 요시노에게 각각 연인이 있었다는 전제로 진행된 이야기에서 어째서인지 누구도 연결하지 못했던 둘의 관계가 언급됨으로 인해 크나큰 전개의 전환을 맞이하게 된 막이었답니다. 우로보스, 연금술, 용, 뱀이 언급되기 시작한 두 나무의 이야기... 그 결과 드디어 외계인이 파괴 병기 주장이 제기... (으응?)되고... 특촬물의 수순을 제대로 밟아가겠다는 건가!? 그간 확실히 뭔가 어색하기만 했던 요시노와 미히로, 특히 요시노의 그 감정과 행동들은 결국 아이카의 죽음의 연장에 있었던 것이고 뭔가 비틀리기만 했었던 것이었네요. 하카제에 의해 분출되기 시작한 요시노의 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