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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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이제 24.

얘도 이제 24.

주체할수 없는 경음부의 피 이제 TKTT도 오늘부로 24살임요. 케이온에서 언 4년이 흘렀으니 이만큼의 세월이 또 흐르면 20대 후반이겠죠 이거 금방임요 홍낄낄(...) 오늘 타케타츠 버스데이 라이브 있다는데 저야 노래도 기대는 안하고 어차피 두어번 봤으니 큰 미련은 없긴 한데 (다필요 없고 서번트 x 서비스 이벤트 당첨 메일 쭈세요 님들아 ; _;) 아는 양덕후 놈들이 천조국이랑 영길리에서 날아와 강제정모를 하러간듯하네요. 근데 이놈들 어제 이미 다이바 시티에서 리스애니 JAM 라이브 보고 와서 지친 상태일텐데 이 습한 날씨에서 그 쩌는 근성에는 경의를 표해야 할지 어째야 할지(....) 한 2주 잡고 내일해서 주말은 이벤트 뛰러 다니고 주중엔 여행을 빙자한 성지

타케타츠 아야나 이적.

타케타츠 아야나 이적.

저기 섬나라 바닥에 성우가 사무소 옮기는게 워낙 흔한판에 무슨 별일이겠습니까만 멀쩡히 여기저기 잘 날뛰던 젊은 아가씨가 뜬금없이 옮기는건 괴앵장히 이례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죠. 그것도 업계 코어들 잘뽑아 내는 아임인데 말이죠. 뭐 내부 사정이야 잘 모릅니다만서도.., 옮긴데는 어셈블 하트라는 사무소라는데 프로핏 계열이라고 하네요. 근데 그렇다고 성우쪽은 아니고 배우쪽에 가까운 성향의 사무소 라는걸 보면 다른쪽으로도 해먹고 싶은 마음이 없진 않았구나 싶긴 합니다. 앞으로의 활동 방향은 며느리는 모르고 사무소랑 본인만 알겠죠. 다른데 갈려고 몸부림치다 작살나 놓고 저 성우에요 에헤헤 하면서 꼴사납게 얼굴 들이대는 누구처럼만 안하면 자기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