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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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1% 쓸모없지만 100% 흥미로운 세계적인 명화 팩트체크!
우리가 사랑하는 명화 속 주인공들, 그들은 실제로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캔버스 너머에 숨겨진 진짜 얼굴을 마주하는 순간, 그림은 단순한 예술을 넘어 하나의 삶으로 다가옵니다. 특히 피카소나 클림트 같은 거장들이 실존 인물의 특징을 자신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어떻게 재해석하고 비틀었는지 비교해 보면, 그들의 천재성이 더 생생하게 느껴지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실베트 다비드 (Sylvette David) : 1954년 피카소가 만난 19세 소녀입니다. 그녀의 시그니처인 높은 포니테일은 피카소에게 큰 영감을 주어 40점 이상의 작품으로 남았습니다. 현재는 '리디아 코베트'라는 이름의 예술가로 활동 중입니다. 아델레 블로흐 바.......
![[17년 5월 도쿄]도쿄 국립 신미술관 알폰스 무하전 [1]](https://img.zoomtrend.com/2017/05/16/a0016483_591b254926ac2.jpg)
[17년 5월 도쿄]도쿄 국립 신미술관 알폰스 무하전 [1]
...사실 밀린 여행기가 많지만 이건 유통기간 지나기 전에(?)재빨리 올려야 할 것 같아 올려 벌입니다... 6월 8일까지 도쿄 국립신미술관에서 실시하는 알폰스 무하전, 사실 이것떄문에 도쿄 갔습니다 알폰스 무하전은 우리나라에서도 작년에 하긴 했는데...국립 신미술관에서 하는 전시회에서는 슬라브서사시가!! 세계 최초로 공개!! 슬라브 서사시의 경우 작품이 워낙 커 함부로 이동하면 작품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 체코 밖으로 나간적이 없기 때문에 전시회 안내 포스터 쿠사마 야요이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니... ...방심했다...! 월요일 아침 개관시간 맞춰서 온건데도 미칠듯한 대기줄, 코미케 오오테 부스줄인 줄...(비슷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