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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 야외 사진 몇장
우주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행성들을 볼 수 있다. 얼어붙은 곳, 기괴한 곳, 풀이 무성한 낙원 같은 곳, 사막처럼 황량한 곳 등 여러가지다. 이런 행성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임무와 무관하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여행하는 재미도 나름 나쁘지 않다.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 우주정거장
각 항성계마다 우주정거장(space station)이 하나씩 있다. 우주정거장에 진입하면 우주선/우주복 등을 업그레이드하거나 물품을 구매/판매할 수 있다. 우주복의 아이템 수용 공간을 1칸 늘려주는 업그레이드가 우주정거장마다 한번씩 가능한데, 이건 반드시 해 두는 것이 좋겠다.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 우주선 획득
필요한 자원들을 채집하여 초기의 환경적 위험에서 살아 남으면 타고 왔던 우주선을 찾게 된다. 추락해서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답을 찾아나가는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우주선 역시 처음에는 고장나 있고 수리가 필요하다. 수리한 우주선으로 행성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다가 한 건물에서 조난 신호가 발신된 위치를 알게 되어 새로운 우주선을 발견했다. 이 우주선이 훨씬 성능이 좋기 때문에 이걸로 교체. 다만 온통 망가져 있기 때문에 화물칸과 일부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 몇몇 부분을 수리하여 비행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다. 우주선 이름은 "the Mirror of Melody"다. "선율의 거울" 정도 될 듯. 본격적으로 우주로 나가면 그야말로 장관이다. 사실적인 우주는 아니지만 S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 - 시작
얼마전부터 노 맨즈 스카이(No Man's Sky)를 시작했다. 출시하기 전에 상당한 기대를 모으다가 2016년에 출시한 이후 버그와 최적화를 비롯해서 여러 측면에서 혹평을 받기도 했으나, 개발사의 꾸준한 패치와 확장팩 추가로 이제는 매우 훌륭한 작품이 되었다길래 시작해 보았다. 초반에 진행해 본 느낌은, 우주의 마인크래프트(Minecraft) 같다. 전투나 스토리 진행보다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험과 여행이 중심인 듯하다. 처음에는 자원이 없어서 생명유지장치를 충전하기 위해 전전긍긍하지만, 우주선을 발견하고 자원도 어느 정도 모이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취향에 따라 지루할 수도 있고 재미있을 수도 있는 여행이 시작된다. 화면이 상당히 아름답기 때문에, 시간 날때 가끔 여행 사진을 남겨볼 예정.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