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SUNDPAN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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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posts[WOT] 지원이 필요하다!
WOT를 하면서 소대 플레이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MMORPG를 했을때는 파티 플레이를 해야만 가능한 것이 '분명히' 있었기에 파티 플레이를 했었지만, WOT는 좀 다릅니다. 사전에 소대를 만들어서 플레이를 자주 안했었던 것과 플레이를 연속적으로 플레이 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발생해서 기피한 문제도 있었고, '클랜'개념이 필요한 전투 '클랜전' 이 아닌 이상은 거의 모든 플레이를 혼자 할 수 있다는 것에서 차이가 나는 것이죠. 하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아니 적절한 아군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간절합니다. 가끔 가다 한국 유저들을 보기는 하지만(KR 또는 Kor 달고 계시는 분들...) 혼자 노는거에 익숙해 지고, 가끔은 짜증나는 매너 플레이, 혹은 한국유저 3명이 몰려가면 한쪽 라인을 쉽
[WOT] 적당히좀 해라...
다른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최근에 좀 잡아보는 WOT... 다른 지역 서버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ASIA 서버 쪽에서는 라인이라는 개념은 전체적으로 사라진 느낌. 그리고 뭐... 확실히 달라진거는 닥치고 뒷자리 잡고 저격을 열심히 해대는 헤비탱크 들이 정말 많다는거. 느린 탱크들이라면 몰라도 나름 상당한 기동력과 정면 방어력을 가진 탱들도 그짓을 하고 있으니, 멘탈털리는게 기본. (오래전 북미 서버에서 엘할루프 에서 마우스로 진지우주방어에서 승리를 얻어낸 그 어떤 인물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맨탈털리더라도 이러지는 맙시다. 시진핑 이고 마오 까지 들먹이면서 공격을 하고 싶었으면 차라리 FREE HONGKONG 이라고 외치는게 좋을듯.물의를 일으켜 경고받는거는 내 알바 아니고...!
[WOT] 아...역시 부왘이 체질인가...
요즘 WOT는 그냥 딱 2차 대전 이후 유럽 국가들이 추구했던 MBT 형식을 따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적어도 ASIA 서버에서는...) 빠른 기동력/신속한 탐색/고관통/연사 가 주를 이룬다고 봐야죠.적어도 10티어 이하 전장에서는, 확실히 둔중한 차량들의 사용빈도는 애매해집니다.게임사 자체가 그걸 유도한 것이기도 하겠지만, 유저들이 둔중한 친구들과 협력하는(이라고 쓰고 이용하는 이라 해석) 것을 찾기 힘들죠. 우루루 몰려가면 좀 성공하나 해도 그냥 뒤에서 미디움 탱크로 저격모드죠. 마치 한국서버 처음 열렸을때 보는 기분이랄까... 거기다가 연중무휴 터져나오는 DATA loss 때문에, 짜증이 폭발하죠. 그래도 병투 씨의 부왘은 안정적으로 너프당한 맛 입니다! KT로 갈아타면 좋을까...? 미
[WOT] ASIA 서버는...
... 아시아 서버로 강제 이전 당하고 어쩌다 하는 상황이긴 하지만, 들어가면 자주 보이는게 몰려가기...! 레밍...이라고 하기도 했던거 같기도 하고... 몰려가기를 정말 자주 하더군요. 몰려가서 대강 자기가 할 역활이나 뭐 그런것 찾아서 실패를 하더라도 돌파를 시도 한다던가 하면 그 나마 다행인데, 이건 뭐 몰려가서 아옹다옹...상대방의 SPG 가 좋아할 상황이나 만들어주고... 저도 몰리기 시작하면 그냥 조용히 따라 다니는게 좋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여전히 T-54 에서 밍기적 거리는 중 입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이거 상당히 잘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특히 저한테는...그래서 영상으로 만들어 봤는데... 아마 다시 안보겠죠. 이전 블랙마켓 이벤트로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