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로봇대전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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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정천빠의 미스트씨 기행체험 (3) - 이야아~ 슈로대K 13화는 강적이었어요

어느 유정천빠의 미스트씨 기행체험 (3) - 이야아~ 슈로대K 13화는 강적이었어요

낙엽도의 섬광|2013년 12월 19일

* 스크린샷은 동방하장비(http://www.nicovideo.jp/mylist/10874274 ) 17화의 한 장면. "이, 이런 비상시에 요괴끼리 탄막놀이를 한다고? 이런 일이 정말 있을 수 있는 거야?" "탄막놀이를 막을 수는 없는 건가요? 같은 요괴끼리잖아요!?" "조금 흥분한 요괴가 있어도 폭도진압은 환상들이 전부터 무녀의 임무로 익숙합니다! 저한테 맡겨주세요!" "이런 건, 보통은 생각할 수 없어...!" "그래요, 그 정도는 어느 세계에나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요. 중요한 게 아녜요." "강제로 탄막놀이를 막아봤자 근본적인 해결은 안 되잖아요?" "...그래도, 그것도 원인의 해결은 안 되잖아요?" "미안, 니토리. 지금의 저에겐 거기까지 생각할 여유는 없어요." "

어느 유정천빠가 미스트씨의 기행을 체험해보는 이야기 (2)

어느 유정천빠가 미스트씨의 기행을 체험해보는 이야기 (2)

낙엽도의 섬광|2013년 12월 12일

"우왓! 요괴다! 엣? 아... 인간의 말이 통하네?"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예요!" "이번에는 반드시 지켜내겠어! 나의 새로운 고향인 환상향을!" 현재 10화까지 진행했습니다. ...예, 미스트군 점점 임팩트해지고 있네요. '그렇게 따지면 저도 2연패입니다!' 는 상당히 멋졌습니다. 역시 인기있는 대사는 이유가 있군요. 남자답다면 남자답다고 할 수 있는 대사랄까요...... 그 외에도 '아니 조금만 더 상황을 보자, 내 예감만으로 모두를 혼란시키고 싶지 않아' 라는 대사를 한 지 단 1화만에 갑자기 스스로 나서서 자신이 불과 1화 전에 했던 말을 멋지게 무효로 만든다든가 킹게이너팀 첫등장 시나리오에서 '분명 인간이

그 유명한 미스트씨의 기행, 저도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그 유명한 미스트씨의 기행, 저도 한번 체험해 보겠습니다

낙엽도의 섬광|2013년 11월 26일

"이렇게까지 저와 환상향인들 사이에 상식의 차이가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일본 2ch과 니코니코 동화 등에서 유난히 동방프로젝트의 코치야 사나에와 자주 엮이는 미스트씨. 특히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들에서 사나에양이 미스트 렉스의 명대사들을 외치며 멋지게 비상식을 어필해주시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고, 심지어 음양철학원이라는 동방유정천 학원물화 작품에서는 사나에가 미스트씨와 함께 '아트림 학원' 의 학생으로 나와서 비상식 콤비를 연출하기도 하죠. 결국 참지 못하고 친구에게 NDSL을 빌려 슈퍼로봇대전K 를 시작해버리고 말았습니다. ← 현재 3화까지 진행했는데, 미스트씨가 왜 그렇게 사나에랑 자주 연관되는지 벌써부터 알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자신의 상식과 다른 이세계에 와서 컬쳐쇼크를 겪으

음양철학원 110화 하이라이트 - 얀데레 텐시의 복제 브론트씨 역하렘

음양철학원 110화 하이라이트 - 얀데레 텐시의 복제 브론트씨 역하렘

낙엽도의 섬광|2013년 9월 8일

시작부터 루프물임을 다 밝혀놓고 시작하는 작품. 히로인이 중반에 이미 최종보스를 쳐바를 정도로 강해지는 작품. 그래서 히로인이 최종보스와 데이트를 하며 최종보스를 최종보스답게 키워주는 작품. 이젠 더이상 어떤 전개가 나와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았지만...... 설마 아직도 이런 전개가 준비되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웃었네요. >_< 정말 더이상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알 수가 없는 대작입니다. 브론트씨 : 레이, 무사한가? 레이 : 응...... 그치만, 왜 갑자기 공격해온 걸까. 이 모습이라면 '레이무' 랑 구분이 갈 리가 없을 텐데. 브론트씨 : 이 이상 여기 있는 건 위험하겠군. 신사로 가자 레이 : 알았어. 9번째 세계의 텐시 : 어머, 벌써 돌아가려고?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