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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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 책과 카페, 식당이 어우러진 공간 '오픈 하우스(센트럴 엠버시)'
지난여름 방콕에 갔을 때, 꼭 한번 보고 싶었던 장소가 있다. 방콕 중심가인 시암, 그중 칫롬역 근처에 있다는 '오픈 하우스'라는 서점이다. 건물 꼭대기에 책과 레스토랑과 놀이터가 어우러져 있다는, 지난 2012년에 문을 연 그 서점이 보고팠다. 그러니까... 나는 여기가, 서점이라고만 생각했다. 영국 건축회사 'AL_A'가 만든 '센트럴 앰버시'라는 건물에 있는 서점. 다이칸야마 T 사이트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 아키텍트'가 방콕까지 찾아가 만든 서점. 방콕에 있는 별마당 서점, 아니 별마당 서점보다도 뭔가 훨씬 자연스러워 보이는 서점이라니, 멋지잖아. 이게 다 아래 영상을 보고 가보고 싶다 생각했던 탓이다. 이 장소를 디자인한 클라인 다이삼은, 서점과 여러 레스토랑, 카페
![[방콕여행] 시암파라곤 맛집 딸링쁠링 (Taling Pling) + 마분콩 몬트(MONT)](https://img.zoomtrend.com/2015/03/11/a0088406_54ff2f73bae22.jpg)
[방콕여행] 시암파라곤 맛집 딸링쁠링 (Taling Pling) + 마분콩 몬트(MONT)
시암역 4번출구로 나오면 보인다. 일반적인 쇼핑센터이나 큰 편이고, 고급스러움! 발렌타이 데이 직전이라 그런 류의 상품들이 많았다. 딸링쁠링은 G층. 저기 가운데 물이 보이는 곳에서 왼쪽라인 두번째? 가게였던듯. 드디어 먹어본 수박주스. 좌. 오른쪽은 코코넛 뭔지 모르겠지만 시켰느데.. 정말 뭔지 모르겠다..(...) 아무튼 쏨땀...이겠지?메뉴가 엄청 방대했는데 섹션이 나눠있어도 쏨땀안에도 되게 여러개가 있어서 선택장애옴.맛이 매우 특이.. 했는데 시큼시큼 레몬맛이 엄청 많이 났다. 침나오는 맛. 나중엔 땅콩만 먹고 끝냄;;;; 똠양꾸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먹고싶었어 정말. 태국의 김치찌개 같은것...이라는데 그만큼 많이 대중적으로 먹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https://img.zoomtrend.com/2013/02/05/f0051713_511071fc6dcfb.jpg)
[Accorhotels] Ibis Bangkok Siam, 1 Double Standard
호텔명 : Ibis Bangkok Siam 숙박일 : 2013/01/10, 1박 객실형 : 1 Double Standard 숙박비 : Accor Supersale 요금 793 Baht (674 ++) (공시 Regular rate : Deluxe 1400~1700 ++ 갈수록 상승하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사진이 부족한 리뷰입니다.ㅠㅜ 특별한 불만/칭찬 사항은 없습니다. (잠만 자는 곳이라는 생각으로 들렸던 터라) 무료 와이파이의 경우 체크인 시, ID와 비밀번호가 적힌 카드를 한 장 줍니다. 이 것으로 한 기기에서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는데, 부탁하니 2장을 그냥 더 주었습니다. 체크인 시 뭐가 그리 바쁜지, 직원들이 경황이 없어 보였고, 프론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