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로부치개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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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왜 우리는 <취성의 가르간티아>가 슬프지 않을 수 없는가?(스포일러를 주의하세요)
여러분은 대부분 를 보셨을 것입니다. , 저는 이 작품의 tv판을 보고 우주세기 건담의 메시지를 대놓고 차용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작중 세츠나 F. 세이에이의 행적이나 묘사를 보면 의 '뉴타입'을 크게 연상시키지요. 그런데 왜 뉴타입의 이미지를 차용하다 못해 막화에서 대놓고 O건담이 양손으로 빔샤벨 드는 모습을 연출했는지를 극장판 보고 알았습니다. 한마디로, 의 메시지를 뛰어넘어 sf적으로 인간의 이상이 실현되고, 나아가 인간이 진정으로 우주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지요. 극장판의 내용은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렸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극장판의 내용을 싫어하는 입장에서의

샤레이 참 예쁘죠.
샤레이는 참 예쁘고 슴가도 컸지만... ... 이거 우로부치가 썼잖아. 으아아아... 그러니까 안될꺼야.(...) PS: 나탈리아가 든 권총은 자세한 디테일은 알수 없다만 목재 그립이나 탄 발사 횟수를 보면 콜트 M1911같습니다. 7발 쏘고 탄창을 교체했거든요. 저건 토카레프죠. 토카레프야 단순하게, 소련의 극악한 환경에도 무리없이 작동하기 위해 나사도 없고 분해도 간단하고 그 댓가로 안전장치가 없고 말이죠. 그리고 일본에서는 중국등을 통해 야쿠자가 밀수입한터라 일본내에서 가장 잘 알려진 권총이 토카레프입니다. 그래서 나온것 같습니다만.(...) PS2: 젠장, 그러니까 우로부치는 슴가 큰 여캐를 싫어하고 빈유만 좋아한다니까요.(...) 그러니까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