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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COD)”
마카오 “시티 오브 드림즈(COD)”마카오의 코타이 지역에는 대형 호텔 복합단지가 몰려 있습니다. 베네시안, 파리지앵, 스튜디오 시티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호텔 복합 리조트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그중에서 단연 중심에 있는 곳을 꼽으라면 바로 “시티 오브 드림즈”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시티 오브 드림즈는 줄여서 “COD”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지요.“마카오 코타이 지역의 중심에 있는 시티 오브 드림즈”시티 오브 드림즈 역시도 다른 대형 호텔과 유사한 복합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티 오브 드림즈 안에 하드록 호텔, 크라운 타워즈, 그랜드 하얏트 호텔 등의 다양한 호텔은 물론, 내부에는 카지노를 비롯한 쇼핑몰, 공연장이 있는 형태여서 그 규모가 상당하기도 한 곳이지요. 그래서 이 곳을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굉장히 복잡한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물을 테마로 디자인된 COD”시티 오브 드림즈의 건물은 물을 상징하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각각, 크라운 타워즈는 빗줄기, 하드락 호텔은 소용돌이, 그랜드 하얏트 호텔은 파도, 극장은 물방울을 형상화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이렇게 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있는 건물은 각각 자신들만의 콘셉트를 가지고 만들어진 곳인데, 이 곳은 특별히 물을 형상화한 곳이지요.“굉장히 넓은 내부”마카오 코타이 지역에 있는 대부분의 복합 단지가 그러하듯이 이 곳 역시도 내부가 굉장히 넓습니다. 그래서 건물 안에서 길을 잃고 헤멜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곳이기도 한데요.저도 처음에 이 곳을 방문했을 때, 규모를 실감하지 못해서 길을 제대로 찾지 못해서 헤맸던 기억이 납니다.“가운데는 카지노가, 그 외의 지역은 공연장, 쇼핑몰 등으로 쓰이는 장소”건물의 가운데 지역은 마카오의 다른 건물과 마찬가지로 카지노 지역으로 쓰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물 안에서 카지노로 가는 길을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지요. 마카오에 가기 전에 상상만으로는 카지노에 입장하는 것이 굉장히 복합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카지노는 개방적으로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특별히 문으로 막혀있지도 않았고, 밖에서 카지노를 훤히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있었지요.물론, 각 출입구마다 경비는 항상 있었습니다.“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감상할 수 있는 곳”카지노 밖으로는 공연장 혹은, 쇼핑몰로 쓰이고 있었는데요. 특히, 이 곳에서는 “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더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는 마카오를 방문하면 꼭 한 번은 감상해야 하는 공연이라고 하는데요. 하지만, 아쉽게도 제가 방문했을 때는 리모델링으로 인해서, 공연을 하지 않았습니다.다른 공연이 있긴 있었는데, 댄싱 워터 공연만큼은 아니라고 해서 저는 과감히 공연을 보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셔틀 버스 운행시간“다양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곳”이 곳에서는 다양한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요. 특히, 제가 묵고 있는 숙소가 있는 마카오 반도와 COD를 이어주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곳이어서, 제가 마카오에 있는 동안에 가장 많이 이용한 셔틀버스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합니다.셔틀버스를 탑승하는 장소는 정문 입구 지하에 있고,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옆에는 안내소가 있는데, 여기에서 저는 셔틀버스 시간표를 물어봤더니, 여러 가지 선물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내용은 이어지는 글에서 따로 소개를 해보도록 하지요.아무튼, 마카오를 방문하면 놓치지 않고 꼭 한 번은 와야 할 곳이 COD가 아닐까 합니다.“마카오, 코타이, 시티 오브 드림즈(COD)”주소 : Estr. do Istmo, Macau전화번호 : +853 8868 6688홈페이지 : https://www.cityofdreamsmacau.com/en영업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 코타이 중심에 있는 복합지구 건물
마카오 여행 “페리 터미널”
마카오 여행 “페리 터미널”약 4일간의 홍콩 여행을 끝내고, 홍콩 셩완에 있는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 터미널로 들어왔습니다. 마카오 터미널에서도 결국 국경을 넘는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입국 심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페리 터미널을 통한 마카오 입국”일반적으로 다른 나라로 입국할 때, 공항을 통해서 입국하는 편인데, 마카오에서는 홍콩에서 건너오다 보니, 페리로 입국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런지 확실히 공항보다는 규모가 작았고, 입국 심사도 빠르게 진행이 되었습니다.“포르투갈어와 한자, 그리고 영어가 혼재하는 마카오”마카오는 과거 포르투갈의 영향력 아래에 놓였던 곳이었습니다. 홍콩이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반면, 근처에 있는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영향을 받은 것인데요. 마카오 역시도 홍콩이 중국에 반환될 즈음에, 중국에 같이 반환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마카오도 홍콩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자체적인 정부를 유지하고 있어서, 1국가 안에서 2개 이상의 정부가 함께 운영이 되고 있지요. 마카오 역시도 홍콩이 중국에 완전히 반환이 될 즈음에 함께 중국으로 완전히 반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아무튼, 이러한 연유로 마카오는 중국 광둥어와 포르투갈어가 공용어로 쓰입니다. 영어는 공용어는 아닌데, 공항이나 터미널 같은 곳에서는 함께 쓰여 있습니다. 게다가 심지어 터미널에서는 한글도 볼 수 있기도 합니다.“5개 국어를 볼 수 있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는 그래서 한 번에 5개 국어를 볼 수 있는데요. 중국어(광둥어), 포르투갈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이렇게 총 5가지 언어를 볼 수 있습니다.“두 곳이 있는 페리 터미널”마카오에는 두 곳의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마카오 반도에 있는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 한 곳, 다른 한 곳은 남쪽의 타이파 지역에 있는 터미널로 “타이파 터미널”로 불리는 곳입니다.저는 예약한 호텔이 마카오 반도 쪽에 있어서, 마카오 터미널로 들어왔습니다.홍콩 - 마카오 이동방법 정리 : https://theuranus.tistory.com/5856“마카오 터미널에서 호텔로 이동하기”마카오 터미널에서 문을 열고 나서면, 셔틀버스를 타는 곳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요. 셔틀버스 탑승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하도를 통과해야 합니다.그런데, 지하도로 통과하기 전에 이상한 사람들이 서서 모객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특히, 터미널 밖에서 캐리어를 끌고 휴대폰을 보고 있으면, 틀림없이 다가와서 물어볼 것입니다.어디로 가는지 말이죠. 장소를 이야기하면 친절하게 도와주긴 하는데, 셔틀버스가 없는 작은 호텔에 묵는 경우에는 자기차로 안내해주겠다고 하는데, 부르는 값이 전부 천차만별입니다.처음에 제게 붙었던 한 사람은 호텔까지 200 홍콩달러를 불렀고, 다음 사람은 100 홍콩달러를 불렀지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에게 시달리기 싫으면, 건물 안에서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바로 셔틀버스 터미널로 가면 됩니다.△ 페리 터미널 주변의 경치“마카오 호텔에서 운행하는 무료 셔틀버스”마카오의 큰 호텔들은 대부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요. 꼭, 이렇게 큰 호텔에서 숙박하지 않아도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숙박하는 근처에 있는 호텔의 셔틀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됩니다. 짐이 있다면, 짐칸에 짐을 싣고 타면 되지요.호텔 셔틀버스 정보는 굉장히 많은데, 제가 구글 지도로 정리해놓은 것이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됩니다.보통, 마카오 반도 지역과 코타이 지역에 호텔이 밀집해 있는데, 이 지도를 보고 예약한 호텔에서 가까운 곳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답니다.마카오 무료 호텔 셔틀버스 정보 : https://theuranus.tistory.com/5857여기까지,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입국하는 과정, 그리고 호텔로 이동하는 과정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마카오, 페리 터미널”주소 : Macau, Largo do Terminal Maritimo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마카오로 들어오고 나가는 관문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을 앞두고 제가 특별히 준비한 것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이번에는 홍콩과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어서 미리 가볼만한 식당을 정리해둔 것이지요.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니, 미슐랭 가이드 측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지도를 제공하는 것 같은데, 저는 찾지 못해서, 결국 제가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홍콩 &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들”홍콩은 특히, 미식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 개수만 세어보아도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그리고 홍콩 자체가 워낙에 작은 도시이다 보니, 미슐랭 가이드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홍콩 중앙 지역에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마카오에도 제법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홍콩뿐만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제법 찾을 수 있는데, 마카오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별을 받은 식당으로 마카오에서도 럭셔리한 리조트가 몰려있는 코타이 지역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마카오에서는 이런 스타 레스토랑을 찾아가면 금전적인 소모가 너무 클 것 같아서, 마카오에서는 정작 미슐랭 식당에 방문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 제가 미리 구입해간 유심이 마카오에서 잘 작동하지 않아서, 마카오에서 인터넷을 거의 하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되었지요.△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한눈에 보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아무튼, 이렇게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 있는 미슐랑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우선, 3스타, 2스타, 1스타 순서대로 카테고리를 지정해서 색상 배치를 완료하고, 그 아랫단계라고 할 수 있는 “빕 구르망” 레스토랑을 배치했습니다.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더 플레이트”라는 등급의 레스토랑이 있긴 한데,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만 허다라도 굉장히 많아서, 굳이 더 플레이트에 오른 식당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참고로 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 선정 기준은 35,000원 이하의 가격에 합리적인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내용이 보다 더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미슐랭 가이드에 대하여 : https://theuranus.tistory.com/4129또한 홍콩, 마카오의 미슐랭 가이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서울의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 2018-2019”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는 2018년에도 제작하고 2019년에도 제작했는데요. 2019년이 보다 더 최신판이니, 아래에 2019년 가이드 지도 역시도 링크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미슐랭 가이드 2019 서울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593여기까지, 제가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만든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2014, Macau, China - Epilogue
지독하게 느지막하게 끄적여보는 마카오 여행 얘기 마지막, 에필로그입니다. * VISA? 마카오는 한국 여권으로 90일까지 무비자 방문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냥 비행기 티켓사서 가면 되요. * 입국 심사? ....아무것도 안 묻습니다. -_-; 의례적인 통상 절차를 거쳐서 입국. 여권에 도장도 안 찍어줘요. * 출국 심사? 출입국 사무소의 절차를 밟긴 해야 하는데 별 거 없습니다. 역시 여권에 도장도 안 찍어줘요. * 전자 제품....사용과 충전은? 전압은 220 V입니다만 50 Hz입니다. 한국은 60 Hz라서, 전압 매칭으로 작동은 되지만 60 Hz 전용 기기를 장기간 물려놓으면 트랜스포머에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최근 나오는 어댑터류는 220 V, 50/60 Hz 형식이라 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