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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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에 남아있는 아덴을 개인혈맹에 퍼붓다가 본건데
악세사리가 저렇게 하나도 안맞고 종류별로 가지고 있기도 참 힘든데 말이죠ㅋ

과연 이번엔 적당히 할 수 있을래나
리니지M은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린저씨 느낌이 너무 강하게 나고 라그R은 내가 생각한 모바일 라그가 아닌것 같고 짬짬히 할만한 게임을 찾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네요; 거래처 사장님들이나 직원들도 간간히 리니지2 레볼루션을 하는게 보여서 접은거 다시 펼까 생각만 하다가 도저히 심심해서 다시 깔아봤습니다ㅡ,.ㅡ;; 예전에 보험으로 32까지만 찍어둔 블댄 만져보고 있는데 히히 간만에 모바일 다시 하니까 일단은 재미있네요. 집에선 프라모델만 하고 밖에서 짬짬히 할 수 있도록 자제하면서 해볼까 합니다;ㅁ; 지킬 수 있을 수 없을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패치는 그나마 마음에 드네
어제 패치받다가 튕겨서 서너시간 접속이 안되는 상황에 빡쳐서 계정날아갈 각오하고 삭제 후 재설치하니까 다행히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는군요ㅋ 솔직히 재설치하다가 캐릭삭제되고 복구도 못받았다는 분들이 공카에 간간히 보여서 좀 쫄긴 했습니다. 아무튼 범위무제한이나 가까움으로 해놓으면 조금만 모니터링 안해줘도 자꾸 옆동네에서 사냥질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제자리에서 말뚝딜넣었어야 했는데 이번 패치로 일정범위 이상 넘어가면 자동으로 오토시작한 지점으로 돌아오게끔 패치가 되어서 다행이네요. 지정된 몹만 골라서 사냥할 수 있게끔 기능을 추가해주면 더할 나위없이 좋긴 한데 모바일게임에 너무 많은걸 바라는건 무리인듯하니 이정도면 돈마블치고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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