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에브리원

포스트: 4|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4 posts

2013 IEM 쾰른 겜빗게이밍 우승

1. 역시 롤챔스가 유독 재미가 없던 거였음. 이래서 유럽 + 북미 리그를 싫어할래야 싫어할 수가 없다. 실력이 조금 떨어지면 어떠냐. 북미잼, 유럽잼 소리 들으면 어떠냐. 게임이 재미가 있어야지, 재미가. 2. 징크스가 꽤 자주 나왔는데, 역시 딜 하나 만큼은 강함. 문제는 이미 한번 너프를 먹었고 탈출기 없는 원딜의 고질병이 여전히 있지만, 못 써먹을 정도는 아님. 직스도 결승 때 2번이나 나왔는데, 버프빨인지는 몰라도 꽤 강력함. 라인전에서야 원래 강캐였기도 했고. 근데 둘 다 롤챔에서는 과연 언제 나올지... (특히 직스는 믿음킹 때문에 다들 꺼려하는 것 같다.) 3. 고수페퍼, 그러니까 에드워드가 돌아오고 나서 첫 대회였는데, 바로 우승

KIAAAAAAAA JUMO!!!!!

하지만 난 왜 겜빗 운지가 더 기쁘지? 사실 3:0으로 가니까 오히려 김이 빠짐. 그건 그렇고 겜빗 다음에도 운지하라!

얼주부는 왜 졌는가 분석

결승의 불주부는 너무 무난하게 발렸으므로 생략하고, 이길만했던 얼주부 전에 대한 분석. 기본적으로 문제점을 분석해보자면 1. 빠른별이 완전 빠레기였다. 2. 매라가 기대만큼의 플레이를 보여주지 못 했다. 3. 클템의 한계가 나왔다. 4. 다이아몬드프록스의 신짜오를 너무 무시했다. 5. 그나마 구멍이라고 할 수 있는 다리엔을 파지 못 했다. 정도로 요약할 수 있겠군요. 경기별로 살펴보자면 1경기는 진짜 심각했습니다. 조합상 후반 가면 얼주부가 지기 힘든 조합이었는데 계속 졌죠. 이유는 바로 템트리 때문. 얼주부는 겜빗의 올AD 조합에 너무 의식해서 탱템만 갔죠. 심지어 무덤까지 란두인에 자벨을 갔죠. (근데 이건 건웅의 플레이 스타일 때문인 것도 있음.) 특히 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