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멧젠
Posts
2 posts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 등장인물 감상평
※스포일러 주의 워크래프트의 세계관에 대해서 웬만큼은 안다고 생각하는 덕후의 입장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전체적인 이야기들은 많은 관람평이 있으니 나는 주요 등장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겠다. 가로나 : 먼저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팬들이 알고있듯, 원래 가로나는 인간과 오크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오크였다는 설정이였다가, 오크의 침공 시기와 인간과의 첫 조우 시기가 안맞아 이 설정이 폐기되고 오크와 드레나이 사이에 태어난 하프 오크였다.. 라는 설정으로 현재는 변경되었다. 영화에서는 다시 인간+오크인 하프오크가 되었다. 가로나는 영화 내에서 관객의 짜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존재임에는 틀림 없다. 그러나 가로나가 인간과 오크 사이에서 태어난 하프오크가 아니라면 인간과 오크를
![[WOW]크로니클 이거 정발 안되려나.](https://img.zoomtrend.com/2016/03/06/e0028092_56dc4599442c6.jpg)
[WOW]크로니클 이거 정발 안되려나.
아 멧젠 이 양반 또 갈아엎었어....요즘 충격적인 스포일러들이 많아서 연대기가 한번 보고싶군요. 근데 이렇게 떡하고 발매까지 했는데 이 설정 또 갈아엎는거 아닌가 몰라...멧젠의 전적이 한두번이어야 말이죠. 이 양반 스토리 기획할때 세세한 설정짜기보다는 그때그때 필받는대로 만드는 인간이라는거 안지도 어언 20년이 다 되가지만 나이 먹은 지금까지도 참 꾸준하네요. 전 뭐 멧젠이 스타크래프트 64에서 스투코프 부활시킬때부터 모든 기대를 접은 사람이라 설정 만지작거려도 그려려니 합니다. 자고로 멧젠의 스토리는 그가 만지작거리는 설정의 떡밥이나 가지고 노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크 연대기 보고싶다 궁금해~ 도와줘요 제우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