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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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고 코 베였다" 1등 한국 실격시킨 '암 블로킹', 캐나다의 뻔뻔한 금메달 자축
prologue 쇼트트랙 보다가 뒷목 잡은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었을 거다. 몬트리올 세계선수권 계주 결승에서 우리 대표팀이 캐나다 홈 관중들 침묵시키고 제일 먼저 들어와는데 한참 비디오 판독 하더니 '암 블로킹'이라는 황당한 판정으로 금메달을 빼앗겼다는 거. 오늘, 이 글에서는 1등으로 들어오고도 실격당한 몬트리올 참사의 실체와, 반칙을 당하고도 가해자가 된 우리 선수들의 억울한 상황을 알아본다. 환호 속에 가려진 최악의 오심 솔직히 이번 대표팀의 막판 스퍼트는 정말 환상적이었다. 특히 이정민이 캐나다의 라운을 추월할 때 그 짜릿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그런데 결승선 지나자마자 분위기가 이상해지더니 심.......

2026 KLPGA... 골프를 오래 본 팬이라면 기다리게 될 기록들
prologue 시즌을 앞두면 늘 기록 이야기가 나온다. 누가 몇 승을 더 할지, 어떤 숫자가 새로 쓰일지에 대한 기대다. 그런데 2026년 KLPGA 시즌은 조금 다르게 느껴진다. 이 리그를 오래 지켜본 팬일수록 숫자보다 먼저 떠오르는 장면이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기준이 바뀌는 순간을, 누군가는 끝까지 남아 있는 시간을, 또 누군가는 특정 대회에서 다시 나올 장면을 기다린다. 그래서 이 글은 누가 가장 대단한 기록을 세울지 가려보려는 글이 아니다. 대신 2026년 KLPGA를 오래 봐온 팬들이, 각자 어떤 기록을 기다리게 되는지 그 이유를 차분히 짚어보려는 글이다. 2026 KLPGA, 기록의 판 2026년 KLPGA 투어는 시즌 구조부터 안정적이다. 대.......
2026 KLPGA 관전 포인트, "박민지 통산 20승 도전! 신지애 넘을까?"
2026 KLPGA 관전 포인트, "박민지 통산 20승 도전! 신지애 넘을까?" "단순한 숫자가 아닙니다. 한국 여자 골프의 역사가 바뀝니다."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을 앞두고 골프 팬들의 시선이 몇몇 살아있는 전설들에게 쏠리고 있습니다. 바로 박민지, 안송이, 이정민 선수입니다. 내년 시즌은 이들이 써 내려갈 대기록 잔치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대세 박민지가 도전하는 두 가지 기록은 그 무게감부터 남다릅니다. 1. 박민지의 도전 1: "상금 70억 시대" 박민지 선수는 현재 KLPGA 투어 누적 상금 약 65억 5천만 원을 기록 중입니다. 2위 그룹(장하나, 박지영)이 50억 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압도.......

포항 골프레슨, KPGA 이정민 프로와 함께 필드 레슨 feat 12주 단기 속성반
포항 골프레슨, KPGA 이정민 프로와 함께한 필드 레슨 안녕하세요. 골프 인플루언서 더블보기입니다. 얼마 전, 포항에 볼 일이 있어서 간 김에 더컵 골프라운지를 방문해서 스윙 고민 해결을 위해 집중 레슨을 받고 왔습니다. 더 컵 골프 라운지는 한국 스크린 프로 골프협회에서 선정한 '대한민국 10대 골프연습장'으로 Trackman, QED 골프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프라이빗 타석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습가 KPGA 이정민 프로의 골프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골프연습장입니다. 이날은 3층 프라이빗 타석에서 집중 레슨을 받으면서 오랫동안 고민됐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스윙의 일관성이 떨어진 게 문제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