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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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라면「케모노 프렌즈」가 2010년대 패권작이 되지 않냐?

1그걸로 좋은거냐…2좋은데3헤이세이는 건담 SEED임음 잘팔리고 있긴한데패권은 과언인게 아닌지.... 4대항마 뭔데91990년대 에반게리온 2000년대 공각기동대 2010년대 케모노 프렌즈10주문토끼가 있잖아123D전환점 같아서 좋지 않냐?100>>12 3D 애니 싫고 그만뒀음 한다13딱히 상관 없는데14역시 그건 과언이지15마도카잖아20오? 케이온! 을 잊고 있구나 곤란한걸19DVD가 얼마나 팔리건 반년후엔 모두 질렸을듯27케이온은 2009년 개시니까 제외하고 면면을 봐도 역시 마도마기 아니냐28그러고보면 공각기동대 같은게 있었지32반년후엔 화제도 되지 않겠지34마도마기 못넘음50러브라이브 케이온>마도마기 케모프레>겠지245>>50 장르별로 패권 겨루고 있네54

아카데미가 외면한 명곡들

아카데미가 외면한 명곡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2월 14일

이달 26일 "89회 아카데미 어워드"가 열린다. 일명 "오스카상"으로 불리기도 하는 본 시상식은 "골든 글로브 어워드"와 더불어 미국 최대의 영화제로 통한다. 영화인들이 주인공인 잔치지만 "최우수 오리지널 스코어"와 "최우수 오리지널 송" 등 사운드트랙 부문도 있어 음악 관계자들의 이목도 항상 쏠린다. 보통 음악팬들이라면 후자의 카테고리에 관심이 갈 것이다. 클래식이 아닌 대중음악이기 때문이다. 올해 "최우수 오리지널 송" 부문에는 "라라 랜드"(La La Land)의 'Audition (The Fools Who Dream)'와 'City Of Stars', Justin Timberlake가 부른 "트롤"(Trolls)의 'Can't Stop The Feeling!', Sting이 부른 "짐: 더

눈에 띄는 퓨전국악 그룹 (잠비나이, 타니모션, 누모리)

눈에 띄는 퓨전국악 그룹 (잠비나이, 타니모션, 누모리)

우리 대중음악계에서 퓨전 국악의 존재감은 미미하기만 하다. 음악팬들로 하여금 국악을 쉽게 느끼게 하기 위해 대중음악과 결합을 감행했음에도 대부분이 청취자의 이목을 끌지 못하는 편이다. 주류 시장에는 달콤하고 흥겨운 노래들이 즐비하니 그에 비해 덜 감각적인 국악에 눈길이 오지 않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게다가 국악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일도 무척 드물어서 애초에 흥미를 갖기가 어렵다. 우리 것을 바탕에 두고 만들었지만 우리 땅에서 제대로 된 대접을 받지 못하는 현실이 눈물겨울 따름이다. 1993년 '태평소 능게'를 삽입한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가 큰 인기를 끈 뒤로 국악과 퓨전을 행하는 사례가 늘긴 했다. 넥스트의 '코메리칸 블루스'(Komerican Blues)를 비롯해 원타임의 '쾌지나 칭칭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와 래퍼들 Show Me The Money 5

[쇼미더머니5] 프로듀서와 래퍼들 Show Me The Money 5

다섯 번째 시즌을 진행 중인 "쇼 미 더 머니"의 인기는 전과 다름없이 역시나 뜨겁다. 금요일 밤이면 포털사이트의 검색어에는 프로그램과 래퍼들의 이름이 들어선다. 얼마 전 음원 미션을 통해 공개한 노래는 출품된 지 얼마 안 돼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다. "쇼 미 더 머니"의 파워는 실로 막강하다. 이번 시즌도 심사위원 겸 프로듀서, 경연에 참가하는 래퍼들로 제작 초기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어느덧 힙합 신의 맏형 위치가 된 리쌍의 길,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다가 말과 다른 결정으로 사람들의 입에 차갑게 오르내린 사이먼 도미닉 등이 새롭게 프로듀서로 출연해 관심을 샀다. 여기에 프로그램의 진정한 주인공들인 프로페셔널, 아마추어 래퍼들이 대중과 매체의 끄는 데에 앞장선다. 회를 거듭할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