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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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아리스님을 보지 않으면...
어제 하루종일 밖에 나가있느라 아리스님을 못봤던고로.... 오늘은 평소보다 더 열심히 스피파라를 달려버렸음...아리스님 말씀대로 보고있으면 치유되요~ 뭐 그것도 그렇지만..... 오늘 진행한 부분은 2장 스토리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될듯 하네요.... 근데 오늘 진행한 부분서 느낀건.... 이겜............역시 다카포예요(............) 미카게가 하츠네섬을 자신이 못써먹어서 비슷하게 세계관을 새로 만든건지는 몰라도 (솔직히 하츠네섬이 좀 잘만들어진 세계이긴 하지....) 세계관 자체도 상당히 다카포와 유사하지만.... 2장에서 조금 밝혀지는 부분들이 다카포와 상당히 유사해요 아무래도 채색이라든지 음악같은게 서커스와 다르다보니 세세한 분위기는 좀 다르지만....

아, 지름신 이시여...
어찌하여 이런 시련을 주시나이까...... 아리스님이 너무 강력해서 넘어가지 않고는 못배기잖습니까....!! 뭐 그래서 스피파라 질러버렸습니다 저기 품절이라고 뜬건 애플핍 주문방식때문에 개인주문을 넣고 사는거라 주문넣은사람이 사면 그냥 품절뜹니다 다만 지금껏 쓰던 다모아는 확실하긴 한데 에누리없는 가격때문에 더이상 못쓰겠고.... 게임의 경우 해외배송을 잘 안해줘서 배송대행이나 구매대행뿐이던데 배송대행의 경우 절차가 복잡하더군요(..........) 아니, 애초에 몰테일서 받은 주소가 너무 길다고 입력이 안되ㄷㄷㄷ 그래서 그나마 싼데 찾아다니다보니 애플핍이 제일 싸더군요 다모아랑 비교해서 3만원가까이 차이나니... 앞으로 에로게를 사지 않는한엔 애플핍을 애용하게될듯... 그리고 그 결과.

오늘도 스피파라....
나나오 나루가 그리는 여동생격 캐릭터는 디자인상의 느낌이 다들 비슷한 면이 있는듯.... (네무도 그렇고, 이름은 잊어먹었는데 ef의 쌍둥이 여동생도 그렇고....) 전체에 걸쳐서일지, 아니면 2장에 한해서일지는 모르겠지만 릿카가 굉장히 중요인물이라는건 틀림없는데... 정확히 어떤 역할일지가 감이 안옵니다.. 2장으로 넘어가는 인터미션을 봐선 릿카때문에 뭔가 큰 사건이 벌어진거는 분명한데.... 왠지 2장은 처음 예상보다 훨씬 길거같은 느낌이.... PS/ 아리스님 인장이 도통 맘에 들게 나오지를 않네요(........) 아리스님은 CG도 단독샷이 별로 없어서 만들어내기도 힘들고.... 내일 노가다 해봐야되려나... PS2// 스피파라 포스팅에서 처음으로 아리스님 스샷 안올라갔어

스피파라 1장 클리어입니다~
타이틀 화면 바뀌는걸 보니한 챕터 끝난게 맞는거 같습니다.... 귀찮아서 개발하고 대략적인 캐릭터 소개 이후 겜 정보를 잘 검색하질 않았더니 도통 정보부족(...........) ef같은 식인가보네요 재미 많이봤나보네(.........) 타이틀 봐서 2장의 히로인은 호타루려나.... 1장만 클리어 해서는 이겜이 뭔 얘기를 하려는지 감이 안왔었는데... 바로 2장으로 넘어가는 인터미션을 보아하니 감이 확 오더군요(..........) 이제부터야 본격적인 시나리오가 시작되려는 모양입니다뭐 어느순간부터 스토리보다 아리스님 보는 재미가 더 커진듯도 하지만(.........) 디아블로때문에 진행속도가 좀 많이 느리긴 하지만..... 어쨌건 이달중에 클리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다시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