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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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bit (2012)] 본격 덕질의 시작

[Gambit (2012)] 본격 덕질의 시작

융의 주변|2015년 3월 4일

"아래 회색글씨는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킹스맨을 보고 콜린퍼스에게 제대로 덕통을 당했습니다. 원래 사실.. 맘마미아 때부터 너무나 부드럽고 선하게 생긴 인상에 엄청 좋아했었고 나중에 러브액추얼리에서도 같은 느낌을 받았던 사람이 그 배우였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부터는 더 좋아하게 되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때까지는 콜린퍼스 덕후까지는 아니었기에 이 오빠의 필모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찍었던 정말 주옥같은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모조리 놓쳤습니다..... 사실 이때 한국에 있었더라면 덕후입문을 더 빠르게 했을 것 같지만 제가 외국생활을 2009년부터 하게되어서 영화관에 가는 것 자체부터가 한국에 있을때보다 자유롭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