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하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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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유어 하이니스] 병맛과 진지함의 이상한 만남
감독 : 데이빗 고든 그린출연 : 대니 맥브라이드, 제임스 프랭코, 나탈리 포트만, 주이 디샤넬제임스 프랭코와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판타지 영화 이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제임스 프랭코,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판타지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북미에선 2011년 개봉했지만 흥행에 실패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차판권 시장으로 직행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병맛과 진지함의 이상한만남이 이루어진 영화라는 것입니다병맛은 대니 맥브라이드씨가 주로 보여준 가운데 맥브라이드씨가 보여준코미디는 웃음을 크게 주진 못했네요

어차피 사극이 가공fiction이라면
배운 게 도둑질이고, 개눈에는 똥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니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다 보니 눈에 사극만이 흥미롭게 들어오네영 어차피 사극이 가공fiction이라면 이 정도 발칙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영 어젯밤 바보상자 유선 방송에서 공개한 "유어 하이니스"(2011)를 보면서 내내 느낀 감정이어영 배우들 또한 제법 낯익은 얼굴도 보이네영 브이포벤데타(2005)에서 이비 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먼을 비롯하여 밴드오브브라더스(2001)에서 리처드 윈터스 배역을 맡은 데미안 루이스도 보여영 그러고 보면, 스파르타쿠스(2010)가 우리에게 공개된 뒤, 그것을 따라 한 야차(2010)라는 사극이 있던 것으로 기억해영 억지로 끌어들인다면 "유어 하이니스"에 견줄 사극이라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2012) 정도라 하겠지

유어 하이니스 - 전혀 진지하지 않은 영웅의 판타지
유어 하이니스미국 / Your HighnessMOVIE판타지 코미디 액션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3 point =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당연히 나탈리 포트만 때문이었습니다만, 한글자막이 없어서 일본자막으로 열심히 고생하면서 본 작품입니다. 가끔 보면 이제 국내 비디오 소프트 시장이 너무 작아져서 한글자막이 들어간 소프트를 구하기 어렵다는 것을 진~~하게 느끼게 됩니다.나름 진지한 판타지 세계를 약간 비틀어 보여준 점에서는 재미있었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사실 크게 기대하고 본 작품이 아니었기 때문에 진지하게 볼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나름 캐릭터 설정이나 구성이 재미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인에게 달린 정조팬티의 열쇠를 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