夏空のペルセウ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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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시나리오 단평.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시나리오 단평.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2년 12월 29일

[그녀와 해바라기는 어울리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는 해바라기를 지닌다. 그녀의 진심은 무엇일까?] * 앞서서 :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이하 줄여 페르세우스)에서는 공통된 루트 이후에 분기 지점(선택지)이 등장하여 3명의 히로인 루트를 공략한 후(스이, 아야메, 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진 히로인인 '토오카' 루트가 진행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이 작품의 본격적인 내용은 '토오카' 시나리오에 있다는 것. 하지만 각 히로인에게 주어진 시나리오도 무시하고 넘어가기에는 아까운 면이 다소 있어 함께 다뤘다. 공통된 루트에서는 '주인공'이 자신이 지닌 '특별한 힘'을 사용하여 이 마을에서 대인관계에 소극적이며 사람에게 진심으로 다가가지 못하는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덩달아 히로인 중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夏空のペルセウス) 단평.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夏空のペルセウス) 단평.

구름과 노을의 안식처|2012년 12월 25일

여름 하늘의 페르세우스 (夏空のペルセウス). * 총평 : 'minori'가 얼마나 절박했는지를 잘 알 수 있었던 작품. 'ef' 때처럼 미노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그 속에 녹아 있는 무게감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소재를 활용하여 충분히 깊이 있게 꾸미지 못한 점이 이 작품의 최대의 아쉬운 점. 다시 말해서, 전작들에 비해 퀄리티가 매우 떨어져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이러한 '低 퀄리티'를 통해 'minori'의 절박함을 알 수 있었던 것. 오프닝 영상도 전작들의 퀄리티를 이어왔다면 이번 작품의 오프닝 영상은 너무 '평범'해서 어색할 정도. (물론 '다른 회사'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이 정도도 엄청난 퀄리티이다. 앞에서 말한 기준은 minori 자체 내의 작품들과의 상대적인 비교 평가)

minori 신작 夏空のペルセウス(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 [소개]

minori 신작 夏空のペルセウス(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 [소개]

Angel Of Dreams|2012년 12월 18일

minori사의 12월 신작 "夏空のペルセウス(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입니다. 전작 "eden*" 때부터 전연령을 제작하더니(ef 팬디스크 제외) 이번작은 다시 원상복귀 eden*은 당시에 18금 이벤트 디스크를 따로 팔긴 했지만, 본체는 엄연히 전연령 역시 전연령이 판매량이 안나온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나 보네요. 사실상 이번작은 미노리사의 존망이 걸려있는 작품입니다. 보다시피 미노리사는 전작 "스피파라 #1"을 적자로 말아먹고 #2의 제작여부도 미정 전연령에다 작품볼륨에 비한 높은가격, 분할 발매상술등에 의해 대참사가 났습니다. 사실상 8월 쯤에 회사가 정리될 예정이였으나,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원래 2014년에 예정이였던 "夏空のペルセウス(여름하늘의 페르세우스)"를 땡겨 제작하게 되었다네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