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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https://img.zoomtrend.com/2022/05/08/SE-771b0c19-7fc8-49d3-9df8-c42c331c2e7c.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어부지리 [漁父之利] [漁:고기잡을 어 / 父:아비 부 / 之:어조사 지 / 利:이로울 리] 어부의 이익.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경우. 어부지리 [漁父之利] [漁:고기잡을 어 / 父:아비 부 / 之:어조사 지 / 利:이로울 리] 어부의 이익. 당사자가 아닌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경우. [동]蚌鷸之爭(방휼지쟁) : 도요새와 조개의 싸움. /田父之功(전부지공) : 주축(走逐)에 지친 개와 토끼를 농부가 주웠다. /犬兎之爭(견토지쟁) : 개가 토끼를 쫓아 산을 오르내리다 마침내는 지쳐 둘 다 죽으니 지나 가던 농부가 주워 갔다. [속담] 물린 황새와 문 조개의 싸움이다. /조개와 도요새의 싸움에 어부의 이득이다. /.......

알아서 낮추는 권위
작년엔 양현종이 자격 미달인데도 주더만, 올해는 자격을 채워도 안 준다. 이랬다 저랬다 장난꾸러기? - _-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는데도 자기들 스스로 알아서 '기준 좆까'를 외쳐주시는 코미디. 이래서야 장기적으로 보면 수상하는 선수 개인한테도 별로 이득이 되지 않는다. 별 잘못도 없는데 비난은 자기가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될테니까. 한 때 영화계에서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졌던 대종상이 지금은 생방송조차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완전히 망한 건, 상을 받아선 안될 영화엔 상을 몰아주고 나눠선 안될 상은 돌려 나눠먹으면서 그 가치를 스스로 떨어트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딱 2년만에 그 전철을 밟기 시작한다는 건 그냥 이 상은 우리끼리 알아서 돌려 먹을테니 신경 끄라고 선언한거나 마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