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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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철학원 110화 하이라이트 - 얀데레 텐시의 복제 브론트씨 역하렘

음양철학원 110화 하이라이트 - 얀데레 텐시의 복제 브론트씨 역하렘

낙엽도의 섬광|2013년 9월 8일

시작부터 루프물임을 다 밝혀놓고 시작하는 작품. 히로인이 중반에 이미 최종보스를 쳐바를 정도로 강해지는 작품. 그래서 히로인이 최종보스와 데이트를 하며 최종보스를 최종보스답게 키워주는 작품. 이젠 더이상 어떤 전개가 나와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았지만...... 설마 아직도 이런 전개가 준비되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진짜 미치도록 웃었네요. >_< 정말 더이상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알 수가 없는 대작입니다. 브론트씨 : 레이, 무사한가? 레이 : 응...... 그치만, 왜 갑자기 공격해온 걸까. 이 모습이라면 '레이무' 랑 구분이 갈 리가 없을 텐데. 브론트씨 : 이 이상 여기 있는 건 위험하겠군. 신사로 가자 레이 : 알았어. 9번째 세계의 텐시 : 어머, 벌써 돌아가려고? 레

음양철학원 109화 하이라이트 - GL과 BL과 NL과 동인녀가 난무하는 즐거운 환상향

음양철학원 109화 하이라이트 - GL과 BL과 NL과 동인녀가 난무하는 즐거운 환상향

낙엽도의 섬광|2013년 9월 8일

보면서 생각하게 된 건데, 확실히 더러운 닌자는 러브코미디물 주인공의 소질이 있네요. 플래그는 세울대로 세워놓고 이 무슨 둔감...... 더러운 닌자의 비겁한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굉장한 소질이다 굉장해 이런거 보면 오히려 BL로 나가도 브론트씨가 공, 더러운 닌자가 수로 가는 게 은근히 어울릴 것 같기도...... (어이!?) 브론트씨는 겉보기엔 바보같아 보여도 소신이 강하고 은근히 결정적인 순간에는 눈치가 있는 게 소년만화 주인공 소질 뿐 아니라 소녀만화 남주인공으로서의 소질도 탁월하십니다. 역시 4차원 꽃미남. 깡패무녀를 신부로 받아줄 남자로서 부족함이 없는듯. --b 텐시 : 그녀석은 '아직은 널 상대할 때가 아니다' 라고 했는데, 노부오 넌 이 말의 의미가 뭔지 알지? 더러운 닌자 : 이길

진심 음양철학원 누가 애니화 좀 안해주나

진심 음양철학원 누가 애니화 좀 안해주나

낙엽도의 섬광|2013년 7월 28일

이거 영상화하면 반드시 울 자신 있어 > 애니화하면 몇쿨정도 될까 > 9쿨이면 된다 > 9쿨이면 되...나? > 다 재현하려면 1다스 쿨은 갈거같은데 ㅋㅋ > 9쿨로 되는거냐 이거 ㅋㅋㅋㅋ > 겸허한 쿨이구나~ 동경해버릴거야~ > 9다스면 된다 > '시작의 레이무' 의 진짜 웃는 얼굴이었던 건가... > 뭔가 최종화 대사로밖에 안보여 ㅋㅋㅋ 뭐 매번 그렇지만 ㅋㅋ > 아아 확실히 애니화해서 보고싶구만 이 이야기 > '시작의 레이무' 가 내포된 존재이기도 하니까... ......진심 매번 이렇게 최종화급으로 감동적인 스토리를 연출해 주시면서도 놀라울 정도의 전개로 이야기를

음양철학원 시청 재개. 지금 내가 본건 97화... 연재는 오늘까지 136화...

음양철학원 시청 재개. 지금 내가 본건 97화... 연재는 오늘까지 136화...

낙엽도의 섬광|2013년 7월 6일

진짜 동방유정천 계열 사상 최장, 최고의 대작이 될 것 같습니다. 현시점에선 그야말로 동방음양철 3차 창작의 결정체라고 할만한 작품인듯. 더 놀라운건 이 작품이 1화당 플레이타임이 짧은 편도 아니라는 겁니다. 전투 파트의 플레이타임에 따라 40분이 넘는 게 수두룩하고 80분이 넘는 에피소드도 있어요. 설명회에서도 언급됐지만 93화까지 본 시점에서도 처음 보는 사람이 93화까지 따라잡으려면 이틀 밤낮을 철야로 쉬지않고 봐도 못 따라잡는 분량. 제작자님 근성 굉장하군요 게다가 그 많은 분량 중에 버릴 스토리가 하나도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난 명작. 2011년 12월에 연재가 시작되서 오늘(2013년 7월 5일) 투고된게 136화라니 이 무슨 괴물같은 제작속도...... 게다가 아무리 '유정천으로 학원